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사와 봉사의 참뜻을 일깨워주신 순수한 가르침
…장수덕 선생님과의 만남으로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사랑에 빠졌고, 어디에서나 제 향을 피울 수 있는 꽃이 되었다. 1학년 4반이었던 나는 매주 첫 시간에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하며 일주일을 시작했다. 월요일 첫 시간이었기 때문에 제대로 한 주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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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봉사활동 어디'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수덕 선생님과의 만남으로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사랑에 빠졌고, 어디에서나 제 향을 피울 수 있는 꽃이 되었다. 1학년 4반이었던 나는 매주 첫 시간에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하며 일주일을 시작했다. 월요일 첫 시간이었기 때문에 제대로 한 주를 …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 다시 찾은 것은 ‘희망’이었다. ‘사람이 희망이다’라는 말. 그동안 어디에 숨어 있었을까? 삶의 명제와도 같은 그 말은 어느새 머리카락조차 보이지 않게 꼭꼭 숨어버렸었다. 이미 ‘희망’이란 단 두 글자를 사람에게서 읽어낼 수 없게 된 지는 오래되었…
2002.01.28 · 지역사회 · 유종준
… 마음이 아프겠지만 당사자인 송산분회는 더욱 마음 아플것”이라며 “언제 어디서 누구든 같은 아픔을 겪을 수 있는 만큼 다른 사람의 아픔을 내 아픔으로 여기고 봉사활동에 매진하자”고 말했다. 총회에서 회원들은 지난해 사업에 대한 보고청취와 함께 올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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