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1)- 손사랑수치침 봉사단] 마음으로 하는 봉사, 손사랑수지침 봉사단
…데 마실 많이 다니지 마셔. 소화 안 된다고 하셨죠? 좀 나아지셨어요? 어디, 손 줘보세요. 여기는 위, 여기는 심장...” 정미면 천의1리 경로당, 할머니와 김권회 씨의 대화가 살갑다. 지난달 26일 경로당에서는 할머니 20여명이 흰 가운을 입은 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봉사활동 어디'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데 마실 많이 다니지 마셔. 소화 안 된다고 하셨죠? 좀 나아지셨어요? 어디, 손 줘보세요. 여기는 위, 여기는 심장...” 정미면 천의1리 경로당, 할머니와 김권회 씨의 대화가 살갑다. 지난달 26일 경로당에서는 할머니 20여명이 흰 가운을 입은 사…
2011.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공하는 모습 그리고 확실한 A/S에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햇다. 또 군내 어디라도 고객이 부르는 곳이라면 바로 달려가는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어 개업 초기부터 지금까지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인 대표는 “굳이 손님이 아니더라도 밝은 미소와 최선을 다…

2011.01.18 · 지역사회 · 김창연
…마련되어 있어 지원에 더욱 용이했어요. 차량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구호활동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죠.” 서해안 기름유출 사고 당시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식사를 걱정없이 해결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이 급식차량 덕이다. 적십자봉사회의 급식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