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 희귀병 앓는 예율이와 엄마 이야기]예율이를 위한 엄마의 선택 ‘희망’
…비해 키가 좀 작고 한쪽 눈이 작은 것만 빼고는 얼핏 보아서는 예율이가 어디가 아픈지 잘 모른다. 그러나 예율이는 세계적으로도 매우 드문, 우리나라에서도 열명 남짓에 불과하다는 ‘주버트 증후군’을 앓고 있다. 선천적인 뇌발달 장애로 목과 몸을 잘 가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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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봉사활동 어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비해 키가 좀 작고 한쪽 눈이 작은 것만 빼고는 얼핏 보아서는 예율이가 어디가 아픈지 잘 모른다. 그러나 예율이는 세계적으로도 매우 드문, 우리나라에서도 열명 남짓에 불과하다는 ‘주버트 증후군’을 앓고 있다. 선천적인 뇌발달 장애로 목과 몸을 잘 가누…
2005.05.16 · 정책·행정 · 이명자
…모두 읽는다는 고마운 독자다. 그만큼 관심이 남다르다는 이야기인데 주로 봉사활동 소식이나 행사예고 기사에 눈길이 머문다고. 그 이유는 김씨도 수지침을 이용한 봉사활동을 한달에 세 번씩 다니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들을 필요로 하는 곳이 어디인지 찾기 위…
2005.04.04 · 지역사회 · 김기연
경로잔치 등 부르는 곳이면 어디든지 OK “저희를 따라서 해보세요. 하나 둘.. 하나 둘..” 지난달 26일 송악면 봉교리에서 열렸던 경로잔치에는 특별한 손님들이 초대됐다. 당진군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느티나무 레크리에이션 자…
2005.01.31 · 인물·동정 · 민경자
…일상에 도움 되는 내용들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신문을 통해서 어디에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쉬는 날에는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는 정씨의 신문에 대한 또다른 바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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