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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봉사 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8건
기간
1993—2026

128건 · '봉사 살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7쪽

  1. 2026.04.1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오세광 용인대석사신평태권도장 관장(신평면 거산리, 64) “태권도 9단 입신은 끝이 아니라 시작”

    …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는 태권도를 넘어 사회에 더 크게 봉사하며 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가족의 지지 덕분”이라며 “특히 아내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동네 공터에서 시작한 …

  2. 2024.09.13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한마음·실적 발표회 개최

    …자리에 모이 는 뜻깊은 행사에 참여해 준 전 체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살고 싶은 당진농촌 만들기와 여성농 업인이 농업·농촌을 선도하는 다양한 과제 활동을 추진해 지 역사회를 개선하는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3.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재단 당진 문화예술인 기록사업 3] 나동수 시인젊은 날을 지탱해준‘시’

    …가의 기질을 타고난 집안이었다. 두 동생은 미술을 전공해 화가와 교사로 살고 있다. 나동수 시인도 그림에 문외한은 아니었다. 2008년 서예대전과 대한민국고불서예대전에서 문인화를 그려 입회했다. 그림을 그리는 동생들과 함께 하고 싶은 것이 그의 묵은 …

  4. 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문화재단 당진 문화예술인 기록사업 2 ] 김윤숙 문인화 작가문인화와 닮은 작가의 삶

    …평생 박혔다. 그날 아버지는 김 작가의 손을 꼭 잡으며 “나는 얼마 못 살고, 엄마가 혼자 너희를 챙겨야 하기에 대학을 포기해주면 안 되겠냐”는 말을 건넸다. 김 작가는 그때 눈물만 흘릴 뿐 대학에 진학하지 않겠다고 대답하지 못했다. 그로부터 일주일 …

  5. 2023.12.19 · 문화·교육 · 이지혜

    "선물 같은 오늘을 기억해”

    …보고회는 2023년에 진행했던 사업과 그간의 성과를 보고하고, 직원 및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건강가정지원센터 사업에 참여했던 가정을 초대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건강가정지원센터 공동육아…

  6. 2023.08.2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길고양이의 행복한 터전 ‘낭만랜드’를 지키는 김영숙 씨 (면천면 죽동리) “‘낭만랜드’에서 생명의 소중함 전하고 싶어요”

    …리했던 아픔을 당진에서 치유해갔다. 현재 낭만랜드에는 고양이 35마리가 살고 있다. 처음부터 그가 고양이를 좋아했던 것은 아니다. 털 알레르기가 있어 가까이 가지 못했다. 하지만 남편과 두 아들이 먼저 고양이에게 손을 내밀었고, 김 씨 역시 가족들의 …

  7. 202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입학 60주년 기념 봄소풍을 마치고

    …청소를 하고 테이블과 의자를 세팅하고, 설치물을 설치했다. 후경 마을에 살고 있는 학교 후배로부터 큰 도움을 받았다. 태극기를 교실 중앙에 걸고, 운동회 분위기를 살려 만국기를 얼기설기 매달았다. 드디어 봄소풍 겸 입학60주년 기념 행사날이 찾아왔다.…

    당진시대
  8. 2023.03.2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언어 장벽 깨고 유치원 교사 됐어요” / 유치원 교사 부임한 필리핀 출신 손지연 씨

    …1년 당시 그의 나이 27살에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그는 필리핀에서 살고 있을 때 뚜렷한 꿈이 없었지만 아버지의 권유로 17살부터 신학을 공부했다. 주말에는 집안 형편이 어려워 학교에 가지 못하는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공부를 가르쳐주는 봉사활동을 …

  9. 2023.03.03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푸른들공동체 박국양·조태례 부부 “노숙인에게 새 삶이 되는 첫 집, 푸른들공동체”

    …부터 이곳에서 자리를 잡아 살아오고 있다. 푸른들공동체를 꾸리기 전에도 봉사하는 삶을 살아 온 부부다. 의사인 박국양 교수(가천대 길병원)는 36년간 소외 계층에게 430번의 무료 심장 수술로 새 삶을 전하고 푸른들공동체를 통해 노숙자의 자활에 힘쓴 …

  10.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6] "서울 떠나 지역에서 사는 삶…장점 많아요”서울 떠나 고향으로 돌아온 당진청년 유세현 씨(송산면 유곡리)

    …군 생가 탐방 등 체험활동도 많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는 봉사활동 점수 때문에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까 재밌어서 3년간 참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외로운 서울살이 대학에서 전기과를 전공한 그는 지역에서 일하다 기회가 닿아 서울에 일자리를…

  11. 2022.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래서 살 맛 나는구나 싶었죠”5년만에 등산한 강세건 씨(채운동)

    …는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직원들과 당진시라이온스클럽, 장애인후원회 회원들이 봉사자로 참여했다. 강 씨는 “등산가기 전날 새벽까지 많은 비가 와서 걱정이 많았다”며 “비온 뒤 맑게 갠 하늘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산을 오르면서 정춘진 관장…

  12. 2022.02.19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이외석 전 호서고 교사 “다섯 식구 온 가족이 교사 됐어요”

    … 기억이 가장 인상적으로 남아 있단다. 교단에 섰던 지난 36년 지역에 살고 있는 제자들을 식당에서 마주쳐 반갑게 인사할 때, 스승의 날이면 전화해 고맙다는 인사를 전할 때 교사가 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제자들이 의원이 되는 등 지역사회에서…

  13. 2021.12.14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최종성 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다양한 교육 소식 담아주세요”

    …기 전까지 제자들과 연락도 자주하고 식사도 함께 했다”며 “건강하게 잘 살고 있는 제자들을 보면 스승으로서 흐뭇하다”고 말했다. 특히 초임교사 시절 가르쳤던 제자들과는 나이 차이가 적게 나기 때문에 함께 늙어가고 있어 친구 같다고. 그는 교직을 떠난 …

  14. 2021.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 사진 속 친구(왼쪽)는 고등학생 때 가장 친했던 친구로 현재 대전에 살고 있다. 친구와는 연락이 끊겼다가 최근에야 연락이 닿았다. 당진상고를 졸업한 대부분의 친구들은 은행에 취직했다. 나 역시 은행에서 잠깐 일한 적이 있지만, 다른 진로를 찾았다.…

  15. 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내 안에 있는 어린이를 꺼내는 시간”

    …시민단체인 ‘꽃자리 어린이책 인문학회’가 꾸려졌다. 처음엔 책 읽어주는 봉사를 위해 전대초 학부모들로부터 시작됐다. 24년 동안 그림책과 함께한 최은영 대표를 중심으로 꽃자리 어린이책 인문학회는 머리를 맞대 그림책을 공부하고, 그 안에서 자신을 발견하…

  16. 2021.07.20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신평면 초대2리 박영재·이현구 부부매 순간 한평생 함께한 우리 부부

    몸은 마음이 만든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인생을 즐기면서 긍정적으로 살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학창시절에 찍은 나(1-1)와 남편(1-2)의 사진이다. 나는 예산에서 5남매 중 장녀로 태어났다. 내가 태어나고 나서 아버지 일이 잘 풀려 가족들이 ‘복…

  17. 202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마음이 모든 행동을

    … 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예쁘고, 똑똑한 소녀였다. 누구나 부러워할 삶을 살고 있었던 그는 고등학교 졸업 전 18살 되던 해에 아프리카 우간다의 한 고아원으로 3주 동안 봉사활동을 가게 된다. 그곳에서 14명의 아이들을 돌보던 데이비스는 그의 손길을 필…

    당진시대
  18. 2021.02.26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김낙출 순성면 옥호2리 이장“누에 먹고 쑥쑥 자란 키”

    …에게 베풀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마음가짐으로 살고자 한다. 첫 번째 사진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주산을 배우고 있는 나와 친구들의 모습이다. 나는 순성초등학교를 졸업했다. 당시에는 1반부터 3반까지 한 반에 57명 정도의 학생…

  19.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표서현·최은하·김지성·서민규 학생 대상 수상

    …도 당연하고 편안하게 일생생활을 할 수 있는 이유는 많은 분들의 희생과 봉사 그리고 사랑이 있기에 지금 우리가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국가의 안보를 지켜주시는 군인, 소방관, 경찰관, 참전용사 등등 많은 분들께 항상 감사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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