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봉사 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3년

4건 · '봉사 살고'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스피스 교육과 내 삶의 마무리

    … 것이 더 중요하다. 잘 죽어야 남아있는 가족들에게 고통을 덜 주고 잘 살고 갔다는 평가를 받는다. 내 삶의 마무리(나의 유언장)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다가 하느님의 부름으로 지상의 소풍을 끝내고 하늘나라로 갑니다. 그동안 저로 인한 심적 고통을 입은 …

    당진시대
  2.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중 김유빈 학생 대상 차지

    …유빈 학생의 밝게 웃는 캄보디아 아이들’은 지난 여름방학동안 캄보디아로 봉사 활동을 다녀온 내용을 바탕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밝게 웃는 캄보디아 아이들의 모습과 순수함을 담아내 대상작품으로 선정됐다. 한편 당진시청소년문학상 시상식은 당진문학 12집 출판…

    당진시대
  3. 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에서 처음으로 문해교육을 시작한 강천 씨“늦깎이 한글교육은 설움을 풀어주는 일”

    …는 일이지요.” 현재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에서 초급반 문해강사로 봉사하고 있는 강천 씨는 일생의 대부분을 적십자에 몸담고 나눔을 실천해온 사람이다. 1964년부터 적십자 활동을 시작한 이래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를 창립해 초대회장을 거쳐 지…

  4. 2013.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신의 본분 망각하지 말고 책임과 의무 다하라

    … 사회혼란을 조장하는 행동을 하면서도 시민의 화합과 안녕을 위한 친절한 봉사자라고 말하는 공사를 구별 못하는 엉터리 공직자. 대화와 스킨쉽의 결핍으로 스마트폰에 중독되어 두뇌의 성장발달에 균형을 읽고 우울증, 스트레스, 심지어는 틱장애로 발전하여 급기…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