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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봉사 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5년

5건 · '봉사 살고' · 지역사회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다. 요즈음의 노인들은 산업화 사회와 핵가족제에 밀려 어떤 대접을 받고 살고 있는가를 각자의 부모님과 조부모님을 생각해 보면 쉽게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어느 외국잡지에 나온 콩트를 소개한다. 이미 세상의 모든 것이 희미하게 밖에는 들리지 않고 …

    당진시대
  2. 199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순애 천복종합화장품

    …뒤떨어진 우리고장의 메이크업을 서울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는 사명감과 봉사적인 정신의 발로였다. 그래서 7월 25일에도 많은 경비를 부담해서 강사를 초청, 메이크업 공개강좌를 개설하는 것이란다. 정순애씨의 얘기를 들어본다. “같은 화장품으로 더 젊게…

    당진시대
  3. 199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늘 변화를 꿈구는 사십대 - 김인숙 플라워숍 김인숙씨

    …. 서른아홉의 나이에 결혼을 했고 4년 뒤 남편과 사별. 현재 독신으로 살고 있다. 그 또래 여성들에게 있어 모든 희노애락의 대상인 남편과 자식이 없는 것이다. 그러나 김씨는 그로 인한 소외감과 외로움을 느낄 겨를도 없다. 김씨는 올해로 4년째 한국부…

    당진시대
  4.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 젊고 뜻있을 때 열심히 봉사해야죠" - 당진청년연합회 이종식 회장

    …다 보니 주어지는 일이 많은 것 같아요. 마음 젊고 뜻 있을 때 열심히 봉사해야죠" 10여년 전 순찰대 평대원으로 사회활동을 시작한 그는 카톨릭 청년연합회, 합덕청년연합회, 당진청년연합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그의 사무실에 진열돼 있는 각종 상장…

    당진시대
  5. 1995.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진건 적어도 넉넉하게 산다 그 비결은 낙천과 베품-당진세탁소 이기형씨

    … 하루 만원을 벌더라도 쪼개고 쪼개 살수만 있으면 그걸로 만족했고, 잘 살고 싶은 욕심이야 누구든지 있게 마련이지만 그렇다고 거기에 너무 매달리다보면 그만큼 맘 상하는 일도 많게 돼요ꡓ 이기형씨가 넉넉하게(?) 살 수 있는 건 바로 이런 연유에서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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