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샤브샤브와 칼국수 볶음밥을 한 가격에”
…이 많지만 손님들이 찾아와 맛있게 식사를 하고 돌아가는 재미에 푹 빠져 살고 있다. 아무리 채소며 야채 값이 비싸더라도 맛있게 식사해주는 손님이 있다면 그만이라고. “돈 보다는 소박한 사람 사는 맛을 느낄수 있다는 게 요식업의 매력인 것 같아요. 자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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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봉사 살고'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이 많지만 손님들이 찾아와 맛있게 식사를 하고 돌아가는 재미에 푹 빠져 살고 있다. 아무리 채소며 야채 값이 비싸더라도 맛있게 식사해주는 손님이 있다면 그만이라고. “돈 보다는 소박한 사람 사는 맛을 느낄수 있다는 게 요식업의 매력인 것 같아요. 자신…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 생존 경쟁에 찌들어서 살아야 하잖아요. 은퇴를 하고 난 뒤에는 조용히 살고 싶었어요.” 유씨도 “무엇보다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어서 좋다”며 아내의 말을 거든다. 어디든 차로 이동하고, 뭐든지 전화 한 통이면 배달되는 도시생활과 달리 농촌생활은 …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내는 마을 부녀회장을 맡아 보고 남편은 매실영농조합에 가입해 상근직으로 봉사하며 살고 있는 신창대, 김금순 부부를 만나 그들의 바쁘지만 행복한 시골 살이 이야기를 들어봤다. “도시 살적보다 더 바빠요” 신창대, 김금순 부부와 인터뷰 약속 잡기가 쉽지 …
2010.07.21 · 지역사회 · 우현선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봉사하자는 취지로 협의회를 결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귀농인협의회에는 총 55명의 회원이 가입해 있으며 지난 5월에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당진귀농인 농촌문화행사를 열고 귀농인…
2010.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 콩나물무침 등이다. 3단 찬합에 가지런히 담긴 반찬이 먹음직스럽다. 봉사대원들이 아침 9시부터 나와 직접 만든 반찬들은 35명의 혼자 사는 노인들에게 전달된다. 기지시감리교회 지역봉사대는 매주 수요일 직접 반찬을 만들어 송악, 송산, 순성에 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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