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영한 신평노인대학 부학장새로운 ‘나’를 찾자
…게 표창이라도 하고 싶고 상이라도 주고 싶지 않는가? 그리고 잊어버리고 살아온 나를 찾아보자. 이제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가지고 지금도 늦지 않았다. 나부터 정직하고 양심에 거리낌 없이 사는 나를 발전시켜보자. 그래야 나라가 바로 선다. 이제 여유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봉사 살아온'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 표창이라도 하고 싶고 상이라도 주고 싶지 않는가? 그리고 잊어버리고 살아온 나를 찾아보자. 이제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가지고 지금도 늦지 않았다. 나부터 정직하고 양심에 거리낌 없이 사는 나를 발전시켜보자. 그래야 나라가 바로 선다. 이제 여유를…
2016.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만 그래도 50년 동안 꿋꿋이 옆에 있어준 이가 있다. 한 평생을 함께 살아온 이와 함께 오늘 다시 한 번 결혼을 한다. 못 입어 볼 것 같았던 드레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정숙)가 주최한 사랑과 봉사로 함께한 동행 50주년 ‘행복금혼식’이 지난…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아름답게 만든다고 생각해요.” 한 대표의 건강한 삶은 무엇보다 그의 봉사활동에서 느낄 수 있다. 그는 학창시절 갑자기 쓰러져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었는데, 이때 동네 사람이 그를 발견해 병원으로 데려가 아찔한 순간을 넘겼다. 그는 “동네사람이 나를…
2016.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고 있다. 하지만 상황을 지켜보고 판단할 문제다. 당진에서 살면서 계속 봉사하고 행복한 당진을 위해 살고 싶다. 지금까지 살아온 대로 각종 사회단체에서 봉사하며 지역에 기여하고 싶다. 시민들에게 한 마디 전한다면?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지지해 주신 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