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05 · 지역사회 · 이희철
부녀상담소 조 희 숙 회장 “그늘진 곳, 고개숙인 여성들 손 잡아주고 싶어”
터미널 부근이 도시계획에 의해 헐리게 되자 부녀상담소는 지난 3월28일 불가피하게 가정복지관 1층에 새 둥지를 틀었다. 여성인권 향상에 뜻을 같이 한 16명의 회원들에 의해 자원봉사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부녀상담소의 조희숙 회장은 자신을 다른 회원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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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부녀상담소 그늘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4.05 · 지역사회 · 이희철
터미널 부근이 도시계획에 의해 헐리게 되자 부녀상담소는 지난 3월28일 불가피하게 가정복지관 1층에 새 둥지를 틀었다. 여성인권 향상에 뜻을 같이 한 16명의 회원들에 의해 자원봉사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부녀상담소의 조희숙 회장은 자신을 다른 회원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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