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줄이은 농민의 죽음 앞에 참담한 까닭 - 이몽룡 앞에 부끄럽다
…자. “금 술잔에 담긴 향기로운 술은 민중의 피요/ 화려한 쟁반에 담긴 좋은 안주는 만백성의 기름이다/ 호사한 촛대에서 흐르는 촛물은 민중의 눈물이요/ 노랫소리 높은 곳에 원망하는 소리 높다.” 이몽룡 앞에 부끄러운 까닭은 그의 붓을 따라가지 못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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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부디 좋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 “금 술잔에 담긴 향기로운 술은 민중의 피요/ 화려한 쟁반에 담긴 좋은 안주는 만백성의 기름이다/ 호사한 촛대에서 흐르는 촛물은 민중의 눈물이요/ 노랫소리 높은 곳에 원망하는 소리 높다.” 이몽룡 앞에 부끄러운 까닭은 그의 붓을 따라가지 못해서다…
2005.11.1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벗을 두 명씩이나 잃은 내가 미안하네...지금은 자리에 없지만 차후에는 좋은 데서 만나세...”라고 썼다. ‘노동자’라는 이름의 네티즌은 “부디 비정규직이 없고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세상에서 다시 태어나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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