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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디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5년

2건 · '부디 좋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줄이은 농민의 죽음 앞에 참담한 까닭 - 이몽룡 앞에 부끄럽다

    …자. “금 술잔에 담긴 향기로운 술은 민중의 피요/ 화려한 쟁반에 담긴 좋은 안주는 만백성의 기름이다/ 호사한 촛대에서 흐르는 촛물은 민중의 눈물이요/ 노랫소리 높은 곳에 원망하는 소리 높다.” 이몽룡 앞에 부끄러운 까닭은 그의 붓을 따라가지 못해서다…

  2. 2005.11.1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INI스틸 또 산재… 한 달만에 1명 숨져

    …벗을 두 명씩이나 잃은 내가 미안하네...지금은 자리에 없지만 차후에는 좋은 데서 만나세...”라고 썼다. ‘노동자’라는 이름의 네티즌은 “부디 비정규직이 없고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세상에서 다시 태어나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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