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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님 모시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4년

3건 · '부모님 모시고'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 검증지역사회연구소 시장후보 토론회

    … 무엇인가? 김홍장: 고대면 슬항리 290번지에서 태어나 8년 전까지도 부모님을 모시고 그 곳에서 살았다. 부모님이 작고하시기 전 재산분배를 하지 않으셨다. 본인이 부모님을 모시고 살았기에 등기부 상에는 토지가 어머님 명으로 돼 있으나 재산관리와 세금…

  2. 2014.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8 함경도 출신 실향민 박옥순 할머니 “죽어서도 잊지 못해. 내 고향, 우리 언니…”

    …이가 들어 기억력이 흐려져도 시간이 갈수록 더 선명해지는 이름. 일찍이 부모님을 여의고 언니와 형부, 조카들과 살았던 박옥순(정미면 덕마리·88) 할머니는 스물두 살이 되던 해, 고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당진 출신인 남편을 따라 시댁에 인사드리러 다…

  3. 201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읍 운산리 강영자 씨가 추천하는 나의 인생의 멘토는‘시아버지’

    …으로 신평중에서 핸드볼 선수로 활약하다 부산으로 유학을 떠났다. 하지만 부모님은 강 씨가 운동하는 것을 원치 않으셨고 남편을 만나 다시 당진으로 돌아왔다. 남편과 결혼하기 전부터 강 씨는 시할아버지와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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