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멋진 청소년복지사, 화예디자이너 될거예요”
…과를 가기 위해 준비했지만 결국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진로를 바꿨다. 부모님도 처음에는 취업률도 높고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간호학과를 두고 생소한 화예디자인과를 가겠다는 은미의 말에 인상을 찌푸리셨지만 이내 “하고 싶은 일을 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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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부모님 생각에'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과를 가기 위해 준비했지만 결국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진로를 바꿨다. 부모님도 처음에는 취업률도 높고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간호학과를 두고 생소한 화예디자인과를 가겠다는 은미의 말에 인상을 찌푸리셨지만 이내 “하고 싶은 일을 하…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 이희완씨는 조상대대로 살아온 터전을 후손들에게 이어주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기만 하다. “뿌리채 뽑히는 것이나 다름 없는 거여. 대대로 이어온 삶의 터전이 산업단지로 개발된다고 하니 무슨 낯으로 조상들을 보것어. 이웃마을에 가는 것도 어…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지 손들어 보라고 하면 거의 없다. 청소년들은 부모님과 성에 대한 대화를 안 하는 이유로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사실은 성에 대한 바른 가치관 교육을 받아야 할 우선적인 대상은 청소년 보다는 부모라고 생각한다…
2008.01.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들이 희생양이 되어야 했는지 따위는 관심 밖의 일이었습니다. 하루아침에 부모님과 언니, 오빠를 잃고 혼자서 어린 동생을 책임져야 하는 13세 소녀 사나 샬흡이 있었고 콘크리트의 잔해 속에서 전쟁전의 자기집 앞에서 2층 창문너머 예전 그 소년의 방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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