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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님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17년

28건 · '부모님 위해'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책임진 가장이면서 모든 살림까지 도맡아 했다. 진희 양에게는 조부모이자 부모님이고 친구였던 할아버지였다. 하지만 지난 9월 28일 사랑하는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 한 평생 함께 할 것만 같았는데 생각보다 빠른 이별을 해야만 했다. 하지만 여전히 할…

  2. 2017.12.17 · 문화·교육 · 한수미

    포낙보청기 당진센터 김은심 원장“신문 읽으니 더 많이 보여요”

    … ‘포낙’ 제품을 판매하는 당진센터를 문 열고 난청으로 고생하는 이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 있다. 당진센터에서는 개인 맞춤형 보청기 구입뿐만 아니라 난청 검사가 가능하며 주기적인 검사로 난청이 심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보청기 제품을 다루다 보니 고…

  3.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결혼과 함께 당진을 찾았다. 얼마 전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재취업을 위해 일자리를 알아봤지만, 제조업 위주의 공장이 많은 당진에서 여성인 영은 씨가 일할 수 있는 곳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더구나 가족도, 지인도 없는 이곳에서 간혹 야근이라도 하려…

  4. 2017.11.11 · 문화·교육 · 한수미

    자꾸 깜빡 깜빡, 나도 치매일까?

    “그거 있잖아. 찌개에 넣는 그거!” 고령의 부모님이 최근 들어 단어를 잊는 경우가 잦을 때, 혹은 전과 달리 짜증이 늘고 감정 조절을 못하는 등 변화가 있을 땐 ‘치매’를 의심해봐야 한다. 치매는 노인들이 암보다 두려워하는 병이자 자녀들이 가장 걱정…

  5.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동학대 의혹 어린이집, 무죄 판결

    …는 학대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어린이집 측에서는 “우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교사가 노력했으며 아이를 교실 밖으로 보낸 이후에도 들어와 함께 아이들과 밥을 먹을 수 있도록 했다”며 “하지만 아이가 계속해서 울어 다른 아이들이 먼저 점심식사를 마치고 이…

    당진시대
  6.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국가대표 꿈꾸는 복싱 꿈나무

    … 경기를 펼치며 1위를 차지했다. 박 선수는 “운동할 수 있도록 도와준 부모님께 감사하다”며 또한 “와이복싱 윤경한 관장과 응원해 준 호서중 친구들에게 고맙다는 인사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복싱과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며 “더 좋은 모…

  7.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당신의 서재(書齋), 당진도서관

    …족했다. 문자가 적힌 책들이 부족했다. 동네에서 유난히 학구열이 높았던 부모님이었지만 농사를 지어가며 3남매 키워내시느라 부모님은 학과 공부 외의 책들은 사줄 엄두를 내지 못하셨다. 물론 그때 대부분의 시골 부모들이 자식들 위해 전집류를 사주거나 동화…

    당진시대
  8. 2017.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꿈도 재능도 엄마를 닮았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클래식의 본고장 독일로 날아간 그는 오늘도 꿈을 위해 활을 잡는다. 엄마의 끼를 물려받다 독일 바이마르국립음대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하고 있는 정세화 씨가 방학을 맞이해 오랜만에 가족들이 살고 있는 당진을 찾았다. 세화 씨의 엄마 …

  9. 2017.08.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 김대건의 ‘그날’

    … 1845년 8월 17일은 우리나라의 최초 신부인 김대건이 신부가 되기 위해 사제서품을 받은 날이다. 신부로 활동한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아 순교 했지만 김대건 신부는 이후 많은 사람들이 존경하고, 성인으로 추대될 만큼 큰 영향력을 미친다. 김대건 신부…

  10.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4 한숙자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장“부모님 먼저 지치지 마세요”

    … 어디든 가곤 했다. 그날도 제주도를 가던 날이었다. 버스를 타러 가기 위해 당진종합버스터미널을 찾았는데 그를 기다리고 있던 올케 언니에게 잡혔다. 곧바로 소개팅을 하러 갔다. 남편은 아직도 과거를 회상하며 “청바지에 배낭 메고, 모자를 푹 눌러쓴 채…

  11. 2017.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포기 않고 오기로 버텼죠”

    …그리 녹록지 않았다. 아버지(故 이종서)와 어머니(김종은)는 일을 하기 위해 경기도로 떠났고 둘째 누나(이민선)와 자취 생활을 했다. 그는 “당진 시내에서 학교 다니던 누나가 합덕까지 매일 오가며 나를 돌봤다”며 “누나가 정말 많이 고생했다”고 회상했…

  12.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님 안에 우리 모두 한마음

    …이벤트로 어두운 밤 넓은 장소에 촛불로 하트를 만들고 그 안에서 학생이 부모님께 꽃을 전달하고, 옆에서 자부들이 두 달간 틈틈이 연습한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을 기타 반주에 맞춰 노래 불러 감동을 전했다. 백광열 청소년 분과장은 “이번 캠프를…

  13.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땀과 인내가 깃든 희망의 발차기세상사는 이야기 태권도 국가대표 전 장경훈 선수(정미면 덕마리)

    …니다.” 장경훈 씨는 5살 무렵 태권도를 시작했다. 서산이 고향이었지만 부모님을 따라 인천으로 올라가면서 태권도를 시작했다. 처음엔 도복을 돌돌 말아 어깨에 걸치고 다니는 형들이 멋져보여 태권도를 배우겠다고 다짐했다. 7살 때는 태권도를 그만둘 뻔했다…

  14.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8 차현미 토론하는아이들 대표배우고 질문하고 생각하세요

    …. 시골이었기 때문에 다양한 직업을 접할 기회가 없었고, 농사일로 바쁜 부모님은 단 한 번도 “공부하라”고 강요하지 않았다.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면 책 읽기를 즐겼고 자기 전에는 항상 일기를 썼다. 아직도 서랍 한 칸에는 어렸을 때 썼던 일기가 한 가…

  15. 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 청도서 보낸 5박6일

    …시간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음식을 배가 터질 때까지 주시던 중국 부모님, 비가 오던 날에 친구들을 위해 자신의 외투를 벗어주던 중국 친구들, 호화스럽던 중국 식당, 중국 전통악기를 알려주던 내 친구. 길지 않던 시간 속에서 내가 느낀 것은 언어…

  16. 2017.06.05 · 문화·교육 · 임아연

    세계를 향한 꿈, 첫 발을 내딛다

    …속에서 첫 독주회를 아름답게 마무리했다. 홍태강 학생은 “이번 독주회를 위해 하루 4시간씩 연습했다”며 “혼자 무대에 올라야 한다는 두려움과 사람들 앞에서 피아노 연주를 잘 해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힘들긴 했지만 매우 보람 있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

  17.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馬 문화센터 만들고 싶어요”대호지면 사성리 출신 전통무예인 최재근 당진승마장 대표(송산면 금암리)

    …어 해외 개발과 관련한 경영학을 공부했지만 졸업 이후 다시 고향을 찾아 부모님과 함께 영농후계자로서 농업의 길을 이어왔다. 평범한 듯 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삶이었다. “이론적으로 공부하고파” 전통과 역사를 좋아했던 그는 백제문화제 기마군단 퍼레이드에 …

  18. 2017.05.22 · 문화·교육 · 구보리

    아가야,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

    …주는 북스타트 책꾸러미에는 튼튼한 면 가방 안에 그림책 2권과 손수건, 부모님을 위한 안내책자 등이 포함된다. 책꾸러미를 받기 위해서는 아이 본인의 도서대출증이 필요하며, 대출증 발급 시 보호자 신분증과 등본이 필요하다. 또한 북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19. 2017.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사람의 운명을 바꾸는 길

    우리교회(당진성결교회)에 79세가 되신 어떤 권사님의 이야기입니다. 부모님이 13명의 자녀를 낳으셨는데, 원인 모르게 하나 둘 씩 아프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시 부유한 집에서 나고 자라신 부모님은 자녀들을 살리기 위해서 무당을 불러다가 굿을 계속 하였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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