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님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5년

3건 · '부모님 위해' · 정책·행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7.10 · 정책·행정 · 김한별

    [신설상가] 읍내동 베이비 멀티하우스 김주리 대표미국 직수입 아동복 멀티숍

    …었다. 당진 출신 김주리 대표는 서울에서 피부미용 관련 업계에 종사하다 부모님이 살고 있는 당진으로 내려왔다. 평소 아이들을 예뻐하던 김 대표는 조카들이 예쁜 옷을 입고 좋아하는 모습에 아동복 매장을 운영키로 결심했다. 김 대표는 “당진에는 아직까지 …

  2. 2015.06.19 · 정책·행정 · 한수미

    [출향인 인터뷰3] 합덕읍 신촌리 출신 민주평통 김원국 영등포구협의회장지게 지던 꼬마, 영등포구에 ‘우뚝’

    … 풍겼다”고 말했다. 국민훈장 모란장 수상 하지만 나이가 들어 쇠약해진 부모님은 더 이상 농사일을 할 수 없었고 온 가족이 서울로 떠나야 했다. 서울에 와서도 기차를 타고 신례원을 거쳐 5~6시간 걸리는 당진을 찾으며 4H활동을 이어갔다. 아내 백종숙…

  3. 2015.04.03 · 정책·행정 · 한수미

    오, 酒여! 음주단속 현장을 가다

    …러나온 ‘삐-빅-’ 소리에 차에서 내린 40~50대 남성들이 음주측정을 위해 순찰차로 발을 옮기는 순간 술 냄새가 확 풍겨왔다. 경찰은 술잔을 내려놓은지 얼마나 됐냐고 물었다. 운전자는 5분이라고 답했다. 입 안에 남아있는 알코올을 없애기 위해서는 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