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님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부모님 위해'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0.19 · 지역사회 · 오동연

    송산중, 학부모와 함께하는 봉사활동

    …봉사로 재능기부를 펼친 학부모 최성순 씨는 “작은 재능이지만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해 좋았다”며 “몸이 아픈 것보다 외로운 것이 더 힘들다는 말씀에 많은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김성은 교사는 “교내 봉사와 달리 부모님과 함께 봉사활동을 해 학생들이 배…

  2. 2012.04.27 · 지역사회 · 우현선

    [화제-지역사회 구성원들 함께 장애아동 치료 나서]“지역 구성원 손잡고 만든 선물”

    … 장애 전담 어린이집인 하람어린이집에 입학하게 됐다. 이전까지 한길이의 부모님이나 주변 사람들은 한길이가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줄만 알았다. 하지만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병원의 정밀 진단을 받게 됐고 청각장애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하지만 한…

  3.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요양보호사 이순옥 씨] “식모나 파출부가 아녜요!”

    …니고, 편견과 선입견으로 마음이 힘들 때도 많지만 손길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일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환자의 손과 발이 되어드려요” 10년 동안 아픈 이들 곁에서 대신 손발이 되어주고 있는 이순옥 씨는 오늘도 아침 8시, 서훈 씨의 …

  4. 2012.01.06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 김지영 복지사가 추천하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어요”

    … 쓴 책인데 아이들 마음의 성장을 다룬 책이에요. 미국에서는 정서교육을 위해 교과서처럼 읽히는 책이라고 하네요. 저도 독서지도 전문강사님께 추천을 받아 읽어 보게 됐어요. 최근에는 센터에서 아이들에게 보여주려고 구입을 했죠.” 김지영 복지사는 “가정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