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님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건
연도
2017년

51건 · '부모님 위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책임진 가장이면서 모든 살림까지 도맡아 했다. 진희 양에게는 조부모이자 부모님이고 친구였던 할아버지였다. 하지만 지난 9월 28일 사랑하는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 한 평생 함께 할 것만 같았는데 생각보다 빠른 이별을 해야만 했다. 하지만 여전히 할…

  2. 2017.12.17 · 문화·교육 · 한수미

    포낙보청기 당진센터 김은심 원장“신문 읽으니 더 많이 보여요”

    … ‘포낙’ 제품을 판매하는 당진센터를 문 열고 난청으로 고생하는 이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 있다. 당진센터에서는 개인 맞춤형 보청기 구입뿐만 아니라 난청 검사가 가능하며 주기적인 검사로 난청이 심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보청기 제품을 다루다 보니 고…

  3. 2017.12.08 · 정책·행정 · 한수미

    발달장애인, 요리 통해 희망을 찾다

    불을 무서워해 가스레인지 한 번 켜보지 못했던 동연 씨(28)가 엄마를 위해 떡볶이를 완성했다. 지난 1년 간 진행된 요리교실에서 음식을 배운 덕분이다. 가스레인지 뿐만 아니라 칼 한 번 써보지 못했는데 하나씩 천천히 배운 덕분에 이제는 간단한 요리는…

  4.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결혼과 함께 당진을 찾았다. 얼마 전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재취업을 위해 일자리를 알아봤지만, 제조업 위주의 공장이 많은 당진에서 여성인 영은 씨가 일할 수 있는 곳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더구나 가족도, 지인도 없는 이곳에서 간혹 야근이라도 하려…

  5. 2017.11.11 · 문화·교육 · 한수미

    자꾸 깜빡 깜빡, 나도 치매일까?

    “그거 있잖아. 찌개에 넣는 그거!” 고령의 부모님이 최근 들어 단어를 잊는 경우가 잦을 때, 혹은 전과 달리 짜증이 늘고 감정 조절을 못하는 등 변화가 있을 땐 ‘치매’를 의심해봐야 한다. 치매는 노인들이 암보다 두려워하는 병이자 자녀들이 가장 걱정…

  6. 2017.11.11 · 산업·경제 · 한수미

    장애인의 꿈 ‘취업’ 6 (마지막회) 당진 장애인일자리 간담회“장애인에게도 취업 기회 줘야”

    당진지역 역시 장애인 취업을 위해 두 발로 뛰는 기관과 단체들이 있다. 해나루보호작업장과 민들레일터가 대표적이다. 또 당진시장애인복지관과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등에서는 장애인 일자리를 마련하고 취업을 돕기 위해 노력 중이다. 그 외로 다양한 …

    당진시대
  7. 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환경운동연합 김병빈 공동의장 ‘햇빛농사’를 일구다

    … 갈 작정이었다. 더불어 시골에서 농사지으며 자식들을 모두 서울로 보낸 부모님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 낼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다시 돌아온 당진을 쉽게 떠날 수 없었다. 석문국가산단에 석유화학단지 입주 움직임이 일었고, 유공반대 …

  8.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동학대 의혹 어린이집, 무죄 판결

    …는 학대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어린이집 측에서는 “우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교사가 노력했으며 아이를 교실 밖으로 보낸 이후에도 들어와 함께 아이들과 밥을 먹을 수 있도록 했다”며 “하지만 아이가 계속해서 울어 다른 아이들이 먼저 점심식사를 마치고 이…

    당진시대
  9. 2017.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읍내동 곱창 전문 왕순대 김시환 대표오늘 밤 안주는 푸짐한 순대와 곱창!

    …뉴는 곱창찌개다. 왕순대의 곱창찌개에는 묵은지가 들어가 특별하다. 이를 위해 매년 3000포기의 김치를 담가 묵은지를 만든다고. 묵은지가 들어간 곱창찌개는 깊으면서도 얼큰한 맛이 특징이다. 또한 젊은 층들이 많이 찾는 곱창볶음은 채소와 곱창이 골고루 …

  10.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국가대표 꿈꾸는 복싱 꿈나무

    … 경기를 펼치며 1위를 차지했다. 박 선수는 “운동할 수 있도록 도와준 부모님께 감사하다”며 또한 “와이복싱 윤경한 관장과 응원해 준 호서중 친구들에게 고맙다는 인사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복싱과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며 “더 좋은 모…

  11.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들로 인해 주민들이 소통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9 원당동 부경파크빌 2차 아파트

    …최근 리모델링을 마친 경로당에서 진행된다. 노인회원들이 흔쾌히 아이들을 위해 공간을 내줬다. 핵가족이 대부분인 요즘 가정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할머니·할아버지를 이곳에서 만나고, 어른들을 공경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운다. 이 사업은 지난 9월부터 시작…

  12.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당신의 서재(書齋), 당진도서관

    …족했다. 문자가 적힌 책들이 부족했다. 동네에서 유난히 학구열이 높았던 부모님이었지만 농사를 지어가며 3남매 키워내시느라 부모님은 학과 공부 외의 책들은 사줄 엄두를 내지 못하셨다. 물론 그때 대부분의 시골 부모들이 자식들 위해 전집류를 사주거나 동화…

    당진시대
  13. 2017.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꿈도 재능도 엄마를 닮았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클래식의 본고장 독일로 날아간 그는 오늘도 꿈을 위해 활을 잡는다. 엄마의 끼를 물려받다 독일 바이마르국립음대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하고 있는 정세화 씨가 방학을 맞이해 오랜만에 가족들이 살고 있는 당진을 찾았다. 세화 씨의 엄마 …

  14. 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5 (주)한국바이오텍 전재숙 회장“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으며 ‘전재숙’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우강면 강문리 출신으로 우강초와 합덕중을 졸업한 그는 일곱 자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학업성적이 뛰어나 공주사대부고에 진학했다. 당시 …

  15. 2017.08.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 김대건의 ‘그날’

    … 1845년 8월 17일은 우리나라의 최초 신부인 김대건이 신부가 되기 위해 사제서품을 받은 날이다. 신부로 활동한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아 순교 했지만 김대건 신부는 이후 많은 사람들이 존경하고, 성인으로 추대될 만큼 큰 영향력을 미친다. 김대건 신부…

  16.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4 한숙자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장“부모님 먼저 지치지 마세요”

    … 어디든 가곤 했다. 그날도 제주도를 가던 날이었다. 버스를 타러 가기 위해 당진종합버스터미널을 찾았는데 그를 기다리고 있던 올케 언니에게 잡혔다. 곧바로 소개팅을 하러 갔다. 남편은 아직도 과거를 회상하며 “청바지에 배낭 메고, 모자를 푹 눌러쓴 채…

  17. 2017.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포기 않고 오기로 버텼죠”

    …그리 녹록지 않았다. 아버지(故 이종서)와 어머니(김종은)는 일을 하기 위해 경기도로 떠났고 둘째 누나(이민선)와 자취 생활을 했다. 그는 “당진 시내에서 학교 다니던 누나가 합덕까지 매일 오가며 나를 돌봤다”며 “누나가 정말 많이 고생했다”고 회상했…

  18. 2017.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조주익 대호지면 장정리 새마을지도자장발에 나팔바지 “멋 좀 부렸지~”

    …지면 장정리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상경했고,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했다. 서울과 인천에서 젊은 시절을 보냈는데 안해 본 일이 없었다.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9남매 중 다섯째로 나서 자랐고, 부모님을 모시고자 29세 때 고향으로 내려왔…

  19.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님 안에 우리 모두 한마음

    …이벤트로 어두운 밤 넓은 장소에 촛불로 하트를 만들고 그 안에서 학생이 부모님께 꽃을 전달하고, 옆에서 자부들이 두 달간 틈틈이 연습한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을 기타 반주에 맞춰 노래 불러 감동을 전했다. 백광열 청소년 분과장은 “이번 캠프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