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님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연도
2021년

40건 · '부모님 위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2.27 · 지역사회 · 박경미

    원생과 함께 모은 라면 전달해 사랑 나눔

    …모은 사랑의 라면을 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지난해부터 이웃 사랑을 위해 라면을 모아 기부해온 송악태권스쿨이 올해도 사랑의 라면 모으기 운동을 실시했다. 4세부터 16세까지의 원생들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가정에 있는 라면을 가져…

  2. 2021.12.27 · 문화·교육 · 박경미

    [인물] 2021 SBS sports 미스터&미즈코리아 3위 한 이세종 학생(19, 父 이요정 母 현연화)105kg에서 보디빌더 되기까지

    …. 무대에 선 세종 학생은 포즈를 취하며 탄(신체 근육을 더 부각시키기 위해 몸에 바르는 어두운 계열의 크림)을 발라 구릿빛을 띤 몸의 근육을 극대화했다. 긴장과 부담감으로 위염까지 앓으며 준비한 대회였다. 그동안 몸을 만들고 체중 감량을 위해 노력했…

  3. 2021.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회사법인 ㈜갓지은 순성면 아찬리에 떡 가공장 준공

    …공정을 통해 식품 위생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농업회사법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부모의 근면 성실 물려받아 10년 전 31세의 나이에 농업회사법인을 설립한 이 대표는 순성면 옥호리 출신으로 순성초·순성중·서야고·…

  4.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스포츠 꿈나무] 청소년 골프대회 3관왕 김희건 (당진초4)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는 게 꿈이에요!”

    …한다. 희건 군은 “친구들과 노는 것보다 골프가 재밌다”면서 “내 꿈을 위해 지원해주는 엄마를 생각하면 열심히 운동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악천후에서도 빛난 스윙 골프를 시작한 지 약 1년 6개월 정도 됐지만 최근 골프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할 정도로 …

  5.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외수 작가 상주 문하생 출신 이시유 시인(송악읍 중흥리)“내 삶은 시로 구원받았다”

    … 비명이었다”고 말했다. “삶의 이유 찾고자 시를 써” 이대로 죽기에는 부모님에게 죄송했다. 5년만 견뎌보자는 생각으로, 이렇게라도 삶의 이유를 찾자는 생각으로 5년 동안은 아무 생각 없이 시를 썼다. 지난 2012년 부모님이 살던 당진으로 내려와 정…

  6. 2021.12.08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읍내동 가야금계탕 산삼 넣어 만든 육수에 푹 고은 닭 한 마리

    …당 산삼 한 뿌리가 제공된다. “주말이면 도시에서 고향을 찾은 자녀들이 부모님을 모시고 식사하러 오곤 하는데, 식사 후 손님들이 ‘덕분에 건강해졌다’ 이야기하죠. 또는 부모님이 자녀와 함께 밥 먹고는 ‘덕분에 아이들이 감기에 안 걸린다’, ‘수험생에게…

  7.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청마루 숯불갈비 직접 손질해 신선한 숯불 갈비

    …을 다녔던 박 대표는 아버지의 건강이 안 좋아지자 대신 식당을 이어가기 위해 다시 당진을 찾았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아버지가 도와주고 어머니가 함께 해 청마루 숯불갈비를 운영할 수 있다고. 가족이 함께 하는 청마루 숯불갈비의 강점은 신선한 품질의…

  8. 2021.11.20 · 산업·경제 · 김예나

    벼농사만 48년…인생을 땅에 바친 농부■ 새농민상 수상한 이남일·장동우 부부(우강면 내경1리)

    …전했다. 이남일 이장은 무려 48년 동안 벼농사를 지어왔다. 10대 때 부모님을 도와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한평생 인생을 땅에 바쳤다. 같은 길을 걸어오면서도 이 이장은 끊임 없이 연구하고 고민하면서 자신이 생산한 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

  9.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주민과 함께 했던 마리아양품 이제 추억속으로세상 사는 이야기 30여 년 간 마리아양품 운영한 임경자 할머니(합덕읍 운산리)

    … 1932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먹고 살기 어려웠던 임 할머니의 부모님이 일본으로 이민을 갔고 그는 ‘게이코’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그러다 12살에 여동생과 함께 당숙이 있는 당진에 와, 면천 어느 가정에서 두 아이의 보모로 5년 간 생활했다.…

  10. 2021.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업체탐방] 가족사랑요양원 “편안하게 모시는 것, 가장 최우선입니다”

    … 둬 초록의 자연이 창밖으로 넘실거리는 이곳에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가족사랑요양원이문을 열었다. 남석우 대표는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시설에서 생활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고 말했다. “어르신과 함께 생활” 남석우 대표는 현재 신평면 거산리에…

  11. 2021.10.18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 농협 여성 1호 전무 이영일 우강농협 전무(父이명용·母윤창분)“경제·신용 등 두 마리 토끼 잡기 위해 노력”

    … 1호 전무가 됐다. 이 전무는 “우강농협을 최고의 농협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열심히 일하겠다”며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김영구 우강농협 조합장 및 임직원들과 한 마음 한뜻으로 농협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합덕읍…

  12. 2021.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하용봉 당진경찰서 신평파출소 순경 ‘자녀징계권’ 폐지…체벌 없는 사회를 바라며

    어릴 적 내가 가장 두려워한 것은 체벌을 위해 파리채를 가지고 오라던 엄마의 모습이었다. 파리채 손잡이로 손바닥을 맞으면 얼마나 아프던지 파리채를 가지고 오라는 엄마의 불호령이 떨어질 때마다 나는 두려움에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다. 그것은 엄마에게 나…

  13. 2021.10.09 · 문화·교육 · 박경미

    피아노 영재 이룸 학생 (당산초6, 父 이현태·母 박소연)“내 꿈은 연주 잘하는 피아니스트”

    …갔다. 또한 어머니 박 씨는 피아노에 대한 관심과 열의가 깊어진 아들을 위해 직접 이 교수를 찾아가기도 했다. 이를 통해 3년간 이룸 군을 가르쳐온 이 교수는 이룸 군을 둘러싼 환경, 이룸 군의 부모 역시 제자가 가진 좋은 자원이라고 평했다. 이 교수…

  14. 2021.10.09 · 지역사회 · 김예나

    최유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이 추천하는 잠재의식에 긍정을 불어넣다

    …지사로 활동한 그는 “어릴적부터 어려운 사람을 지나치지 못하고 도와주는 부모님의 모습을 봐왔고 나 또한 나누는 것을 좋아해 사회복지 공부를 시작하게 됐다”며 “살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센터장으로…

  15. 2021.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

    40년 전, 내 나이 10대 후반에 부모님을 만나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초등학교 시절에 보았던 혈기왕성한 아버지도, 자식들 키우느라 억척같은 어머니도 많이 늙으셨다. 그래도 아직까지 건강하게 계신 것만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하룻밤 머물고 헤어질 시간…

    당진시대
  16. 2021.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쑥스럽지만 말하세요, 고생했어 여보!”류재일 전 석문농협 상임이사가 추천하는 책

    …안 형편이 점점 어려워져 중학교에 입학하지 못한 그는 배움의 한을 풀기 위해 지난 2019년 해나루시민학교의 문을 두드렸다. 열심히 공부한 결과 지난달 11일 검정고시에 합격했으며 내년 세한대학교에 신설된 농업디자인과 입학을 앞두고 있다. 설레는 마음…

  17. 2021.08.17 · 산업·경제 · 박경미

    ‘면천창고’ 청년의 꿈으로 다시 태어난 50년 된 농협창고

    … 아닌 것 같았다”면서 “경험을 넓히고 싶어 이번 사업에 참여하게 됐고 부모님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고 말했다. 예산 출신의 성은우 씨는 당진살이 4년차를 맞았다. 그는 농협 농기계 정비직으로 입사해 그동안 순성농협에서 근무했다. 일하면서 취미로 바리…

  18. 2021.07.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있는 그대로 나를 받아들이세요”박정화 계림약국 대표가 추천하는

    …당진을 찾으면서 약국을 문 열었다. 어릴 적부터 독서를 좋아했던 그는 “부모님은 독서를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레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늘 집에 여러 책을 놓아두셨다”며 “시, 소설, 위인전, 만화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읽었다”고 말했다. 또한…

  19. 2021.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사리 손으로 그린 당진의 9경 9미

    원당동에 있는 글로벌 꿈나래유치원 울타리에 아이들이 부모님과 그린 그림이 전시됐다. 그림에는 당진 곳곳의 모습과 지역에서 나는 음식들이 담겼다. 해나루쌀과 가화포도, 두견주는 물론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서해대교, 왜목마을 등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9…

  20. 2021.06.26 · 인물·동정 · 김예나

    “전문적인 블루베리 연구 및 지원 필요”[농업단체장 인터뷰] 오경환 당진블루베리연구회장

    …을 배우기 시작했다. 오 회장은 “호미 하나 없이 농사를 시작했다”며 “부모님도 농사를 짓지 않았기 때문에 친구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10년간 농사를 짓다보니 적성에도 맞는다”면서 “농사일은 건강만 하면 일정하게 소득을 낼 수 있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