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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와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9년

7건 · '부모와 아이' · 문화·교육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14]바람직한 관계

    “부모가 바뀌어야 아이가 바뀔 수 있음을 깨달았어요. 제가 원하는 대로 아이가 달라지기만을 바랐던 것이 욕심이었다”는 한 학부모의 고백. 이 고백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학부모들에게도 공감이 되기를 소망한다. 대부분 가정이 맞벌이에 의존하게 되면서…

    당진시대
  2.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가정의 달 오월

    …시고 길러주신 부모님은 한없는 존경의 대상이기 때문이다. 또한 교사들은 아이들에게 세상 살아가기에 부족하지 않도록 지식과 사랑을 베풀어주는 이유로 감사받아 마땅하다. 이와 같은 감사와 축복의 달에 우리의 현재모습은 어떠한지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 첫…

    당진시대
  3.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정형편 어려운 수강생에게 무료 강의

    아이 마음 다칠까 부모와만 상의해 가족치료센터 여는 것이 꿈 “사람들에게 자랑하거나 들려줄만한 이야기가 없는데요?” 당진초등학교 앞에서 학원을 운영하는 정미화 원장은 쑥스러운 듯 웃으며 반겨주었다. 한서대학교 수학과를 걸쳐 선문대 가정치료학과 대학원을…

  4. 2009.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찬환 신성대학 교수가 추천하는 부모가 자녀에게 좋은 코치가 되는 법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세상의 부모는 내 아이만큼은 잘 키우고 싶다는 것이 가장 큰 꿈인 것이다. 훌륭한 선수를 만들기 위해서는 좋은 코치가 있어야 하듯 부모 스스로가 코치가 되어야하고 책을 가까이 하는 환경요소를 만들어주어야 한다. 그렇다면 세계적인 명…

  5. 2009.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미경 당진 YMCA 여성합창단 지휘자가 추천하는 "공부보다 더 중요한 건 아이 마음 읽어주기"

    … 위해 내가 어려움에 부딪칠 때 마다 가까이 두고 펼쳐보는 책이 있다. 부모와 자녀 유형을 심리학적으로 분류한 자녀 지침서 ‘부모의 심리학’, 저자는 이 책에서 부모의 유형을 12가지로 분류하여 부모 스스로 자신의 유형을 찾아 볼 수 있게 하고 있다.…

  6. 2009.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영숙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아이 안아주기, 1분이면 충분해요”

    …분이면 마음이 열릴 뿐 아니라 인생이 바뀔 수 있다고 한다. 남이든 내 아이든 아이들은 소중하다. 그리고 사랑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과 대화를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아이들이 나하고는 대화를 하려 하지 않아요!”하고 하소연하는 부…

  7. 2009.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귀애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소년브람과 코끼리 모독의 꿈같은 이야기"

    …운 주부독서회 1896년 독일의 한 마을에서 운명처럼 아기 코끼리와 한 아이가 한날한시에 태어난다. 태어난 곳은 3대째 서커스단에서 동물을 조련하는 조련사 요제프 군터슈타인의 농장, 소년의 이름은 브람, 그리고 코끼리는 모독이다. 한날 한시에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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