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와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6년

3건 · '부모와 아이'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목소리의 온도를 높여라”

    … 중 7년 째 최하위다. 초등학생 30%와 중·고등학생 50%는 하루에 부모와 대화하는 시간이 10분도 채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 중 대화도 학업 성적에 대한 압박과 부담이 느껴져 행복하지 않은 대화라고 꼽았다. 아이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

  2. 2016.04.15 · 문화·교육 · 임아연

    이상영 시인이 추천하는 “아빠, 재밌는 아이가 될게요”

    …연히 알게 된 대학생이 이 시인에게 추천해줘 읽게 됐단다. 이 시인은 “부모와 자식 간 사이가 좋지 않은 요즘 같은 현대사회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읽어봐야 할 책”이라며 “보고 느낄 수 있는 것이 많다”고 전했다. <두근두근 내 인생>은 남들보다 빨리 …

  3.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름달아, 우리 소원 들어다오”

    … 해 되시고 행복하십시오.” 인터뷰 안석원·임소연·안덕유·안선유 가족 “아이와 부모 공감대 형성” “가족들의 건강과 올해 목표인 자격증 취득을 기원하며 소지를 적었습니다. 정월대보름 행사는 처음 왔는데 규모도 크고, 전통놀이 등 체험할 수 있는 것들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