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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 잡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7년

3건 · '부모 잡고'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심훈과 상록수 그리고 필경사와 나

    필경사는 아버님 심훈이 터를 잡고 설계하고 완공시킨 유일한 ‘심훈의 집’이다. 이 집에서 1935년 소설 ‘상록수’가 태어났다. 그리고 그 다음해인 1936년 4월에 내가 태어났다. 이 해에 아버님 심훈은 ‘상록수’책 출판관계로 서울에 갔다가 급환으로…

  2. 2007.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이상적인 가정교육은 부모의 올바른 모습 - 고형식 신평중학교 진로상담교사

    부모들은 자녀가 성적통지표를 받아오면 당연히 꾸지람을 해야 권위가 세워지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성적이 조금이라도 올라가면 넘칠 정도의 아낌없는 칭찬을 해주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칭찬에는 대단히 인색하기가 쉽다. 반면 성적이 약간만 떨어져도 …

    당진시대
  3.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민자 가정 2세 용권이의 하루, 용권이의 미래

    …용권이의 외출 용권이는 일주일에 두 번 엄마와 외출을 한다. 엄마 손을 잡고 버스 정류장까지 한참을 내려 간 뒤 버스를 타고 당진시내로 간다. 처음에는 어지럽고 무서웠지만 이제는 익숙한 길이다. 엄마도 익숙하게 길을 찾아 당진문화원으로 간다. 결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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