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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 잡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3년

3건 · '부모 잡고'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족과 함께하는 작은학교 운동회

    …를 부르는 아이들, 종이 판지로 징검다리를 놓아 결승점까지 시합도 하고 부모님과 아이의 두 다리를 막대에 묶어 뛰다가 불시에 균형을 잃고 넘어지는 ‘몸 따로 마음 따로’, 푸른 두건을 쓴 유치원생들의 귀여운 율동도 한층 웃음으로 뜨겁게 데웠다. 운동회…

  2. 2003.04.20 · 문화·교육 · 김정진

    아침공기를 가르는 상쾌함

    …. 이날 대회의 출발지인 합덕초등학교 운동장은 오전 6시30분 이전부터 부모와 친구들의 손을 잡고 참석한 어린이들로 일찍부터 북적였다. 출발신호에 맞춰 합덕초를 출발한 대회 참가자들은 합덕농협 앞을 지나 읍민회관을 반환점으로 해 합덕터미널 앞을 지나 …

  3. 2003.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량선생의 인생 다시 배우기

    가끔 부모님들은 말씀하신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고. 자식들에 대한 사랑은 모두에게 똑 같다는 것을 비유하시는 말씀이다. 하지만 그 열 손가락 중에서 어떤 손가락을 깨물지는 부모님 각자의 판단에 따른 것이다. 매번 엄지손가락만 깨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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