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읍면 수해현장을 가다 ···
…와 전봇대만이 이곳이 뭍이라는 사실을 알려줄 뿐 어디에도 파릇한 벼포기 하나 나와 있지 않았다. 정미면으로 들어가는 길은 어디 한군데 성한 곳이 없었다. 군도 1호선을 끼고 있는 봉생리에 이르자 지붕만 남은 채 주저앉은 집 한채가 심상치 않은 수해상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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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부부가 하나'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와 전봇대만이 이곳이 뭍이라는 사실을 알려줄 뿐 어디에도 파릇한 벼포기 하나 나와 있지 않았다. 정미면으로 들어가는 길은 어디 한군데 성한 곳이 없었다. 군도 1호선을 끼고 있는 봉생리에 이르자 지붕만 남은 채 주저앉은 집 한채가 심상치 않은 수해상황…
1998.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없습니다. 찬송가 305장에 나오는 가사처럼 좥사절에 봄바람 불어있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든든하다. 우리집 즐거운 동산이라좦. 이와 같이 기도와 찬송소리가 나지 않는 것은 오늘의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렇게 되면 부부…
1998.07.20 · 지역사회 · 이명자
…자아이를 입양해 키웠으나 안타깝게도 그 아이마저 먼저 세상을 떠나 이들 부부가 사망한 후 마을주민들이 묘를 쓰고 기억해왔다. 그러나 세월이 흐를수록 묘지를 돌보는 이 없어 잡초가 무성해지고 초라해지자 다시 마을주민들이 나서 정비해주게 된 것. 이날 주…
1998.03.30 · 산업·경제 · 유종준
…방울토마토를 재배하고 있는 농업경영인 이회준(38세)·장필예(37세)씨 부부가 그 주인공이다. 이씨는 지난해 농촌지도소로부터 자금과 기술을 지원받아 1천3백평에 태양열을 이용한 베드난방을 설치·운영했는데 그 결과 이전보다 40% 정도의 난방비 절감효과…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12살부터 50세까지 다양해 풍물에 대한 높은 관심 을 보여주었다. 부부가 같이 나오거나 모자가 같이 나와 눈길을 끌기도 하였다. 풍물교실은 충청도의 웃다리 풍물을 중심으로 강습되었으며 5~6명이 한 조가 되고 지도교 사가 1명씩 배치돼 지도를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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