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겨울이라 더 매력 있는 ‘물회’
…로는 신선한 채소에 있다. 이를 위해 한 주에 한 번 씩 김종빈·박재숙 부부가 서울의 가락시장을 찾아 직접 채소를 골라 구입해 온다고. 이 채소가 밥 위에 가득 올리고, 광어를 넣은 뒤 노릇하게 익은 계란후라이를 넣으면 광어회비빔밥 완성이다. 소스 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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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부부가 하나'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로는 신선한 채소에 있다. 이를 위해 한 주에 한 번 씩 김종빈·박재숙 부부가 서울의 가락시장을 찾아 직접 채소를 골라 구입해 온다고. 이 채소가 밥 위에 가득 올리고, 광어를 넣은 뒤 노릇하게 익은 계란후라이를 넣으면 광어회비빔밥 완성이다. 소스 역…
2017.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보고 살았다”고 말했다.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에게 간식을 먹이기 위해 부부가 대호지면 도이리까지 1시간 걸어가 감나무를 사온 기억이 여전히 남아 있다. 옴팡 집에서 내 집 마련까지 결혼하고 처음 살았던 곳은 산 중턱에 마련된 옴팡집이었다. 방 두 개…
2017.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로 하는 곳이 적을 뿐더러 닭갈비를 접해 볼 기회가 없어 낯선 음식 중 하나였다”며 “처음에 명물 춘천닭갈비를 찾은 손님들 중에는 ‘도대체 이게 무슨 맛이냐’라고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춘천에서 먹은 닭갈비보다 이곳에서 …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 때문에 목숨을 걸고 압록강을 건너야 했다. 하지만 당진에 온 첫 날, 부부가 하루 일 해 번 돈이 15만 원이었다. 북에서는 목숨을 걸어야만 했던 15만 원이 이곳에서는 하루 만에 벌 수 있는 돈이었다. 비록 힘들지언정 내 힘으로 돈을 벌고 일어설 …
2017.02.0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동일교회 이수훈 목사가 책 <왜 그 교회는 젊은 부부가 몰려올까?>를 지난달 10일 출간했다. 이 책은 당진동일교회의 이야기를 담은 책 <꿈꾸는 교회, 춤추는 하나님>의 개정판으로 △준비(양심 목회·기도의 위력·교회의 그림·가난한 동역자들) △시작…

2017.01.26 · 산업·경제 · 이영민
… 합덕읍 우성마트에서 6년 동안 반찬코너를 운영하던 이태우·박향숙 대표 부부가 송악읍으로 이사오면서 부부만의 반찬가게를 개업했다. “반찬은 기호식품이 아니라 필수품입니다. 엄마의 손길을 느낄 수 있는 반찬을 만들겠습니다.” 찬에는 김치, 홍어, 해파리…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실버행복나르미는 당진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사업단 중 하나로 60세가 넘은 노인 4명으로 소속돼 있다. 당진에서는 송산면 금암리에 위치한 대상아파트에서 지난해 6월부터 사업단이 활동하고 있다. 실버행복나르미가 하는 일은 택배 배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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