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1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강면 내경리 축사화재 그 이후] “기훈아빠! 내경1리 주민들이 있다오”
…후군)를 극복하고 3·4·5월 출하를 앞두고 있었기에 이번 화재로 인한 부부의 허탈감은 더욱 컸다. 피땀 흘려 일군 생활터전을 한 순간에 화마에게 빼앗긴 김씨 부부가 느끼는 고통은 이루 말하기 어렵다. 공주에서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들(김기훈, 고1)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부부의 작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4.1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후군)를 극복하고 3·4·5월 출하를 앞두고 있었기에 이번 화재로 인한 부부의 허탈감은 더욱 컸다. 피땀 흘려 일군 생활터전을 한 순간에 화마에게 빼앗긴 김씨 부부가 느끼는 고통은 이루 말하기 어렵다. 공주에서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들(김기훈, 고1)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