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어간다. 당진교육청에서 이주여성을 원어민 강사로 고용하는 제도가 마련돼 북창초등학교와 순성초등학교를 거쳐 현재는 서정초에서 수업을 하고 있다. 유치원부터 6학년 학생들의 방과후 수업을 담당하다보니 아들 승현(10)이와 은혜(7)의 수업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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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북창 사랑'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어간다. 당진교육청에서 이주여성을 원어민 강사로 고용하는 제도가 마련돼 북창초등학교와 순성초등학교를 거쳐 현재는 서정초에서 수업을 하고 있다. 유치원부터 6학년 학생들의 방과후 수업을 담당하다보니 아들 승현(10)이와 은혜(7)의 수업도 진행하고 있다…
2010.07.28 · 문화·교육 · 김창연
…로 힘을 모아 지금까지 운영될 수 있도록 했죠. 약5천5백여명에 달하는 북창초 재당동문들이 지역과 모교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마음을 함께해 주길 바랍니다.” 북창초등학교 제11대 회장으로 취임한 방상만 회장은 폐교 위기에 놓였던 모교에서 후배들이 지…
2010.01.27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북창초등학교(교장 황창성)에 학부모 민형식씨가 도서 150여권을 19일 기증했다. 4학년과 6학년 영준과 상준군의 학부모인 민형식씨는 자녀들이 읽은 책들을 정리하면서 유익한 책이라 판단되는 책을 골라 기증했다. 기증된 150여권은 학년별로 분류해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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