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13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환경단체 “당진-천안간 고속도로 중복투자”
…난 6일부터 공람에 들어간 당진-천안간 고속도로는 송악의 서해안고속도로 분기점에서 출발해 아산을 거쳐 천안의 경부고속도로와 연결되며 삽교호에는 교량이 건설된다. 그러나 이 노선이 지나가는 구간인 당진에서 천안까지는 국도가 연결돼 있다. 모두 4차선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분기 기업'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1.13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난 6일부터 공람에 들어간 당진-천안간 고속도로는 송악의 서해안고속도로 분기점에서 출발해 아산을 거쳐 천안의 경부고속도로와 연결되며 삽교호에는 교량이 건설된다. 그러나 이 노선이 지나가는 구간인 당진에서 천안까지는 국도가 연결돼 있다. 모두 4차선이다…
2006.05.22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개정되어 당진항으로 명칭이 변경되어 화합과 번영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분기점으로 승화되고 63선석의 당진항 개발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지역발전의 전기를 마련했다. 충남의 송악·석문지구(776만평)는 전자정보산업(디스플레이 반도체 등), 주거·휴…
2006.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때 이번 선거에서 어떠한 정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보는가? 신철석: 대기업이 입주해야 지역경제가 산다는 명제가 있을 때 과연 기업이 경제와 어떤 연계를 지녀서 발전을 이룰 것인가에 대한 설명이 있어야 한다. 단지 식당이 잘 되고 취직이 잘 된다고 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