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9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읍내동 필기타학원1:1 집중 강의로 기타 완전정복!
…다. 그는 어린시절 함께 음악을 했던 지인을 통해, 임 원장이 활동하고 있는 필스송밴드의 방효진 씨(보컬겸 매니저)를 소개받았다. 그는 주말마다 당진을 방문해 기타강습을 해왔고, 당진에 기타문화를 알리고자 개원까지 하게 됐다. 독학으로 시작한 기타 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분위기 있는'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9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그는 어린시절 함께 음악을 했던 지인을 통해, 임 원장이 활동하고 있는 필스송밴드의 방효진 씨(보컬겸 매니저)를 소개받았다. 그는 주말마다 당진을 방문해 기타강습을 해왔고, 당진에 기타문화를 알리고자 개원까지 하게 됐다. 독학으로 시작한 기타 야…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 째다. 처음엔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이용하던 것을 시작으로 편안한 분위기와 맛 좋은 음식, 친절한 서비스가 알려지며 이제는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홈치킨의 대표 메뉴는 구운 치킨과 먹태다. 이곳에서는 먹태를 불로 굽지 않는다. 다른 곳과…
2017.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젬베는 요즘은 길거리 버스킹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악기다. 고유의 경쾌한 음색이 듣는 이들의 발길을 멈춘다. 당진에서 젬베를 연주하는 동아리가 있다. 바로 ‘쿵쿵따따 젬베’다. 2012년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젬베 강의로 만난 이들은 올해로 5년 째 …
2017.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할 때 쯤 위시바디페스티벌과 DJ댄스페스티벌로 왜목마을 모래사장은 축제 분위기로 가득 차기 시작했다. 왜목마을에서 열린 위시바디 페스티벌의 경우 순위경쟁 없이 순수하게 관람객들을 위한 대회로 채워졌다. 신나는 페스티벌이 끝난 뒤에는 멋진 불꽃놀이로 왜…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도서관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지난 26일 강연회를 마친 김윤정 작가는 <똥자루 굴러간다> 공연과 책 이야기로 어린이와 학부모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초청 강연회를 비롯해 그림…
2017.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들에게 그동안 출간한 연호시문학회 동인지를 무료로 배포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이 회장은 “연령대와 직업군도 다양하지만 시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모였다”며 “항상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활동이 이뤄진다”고 말했다. 또한 “출석률이 좋은 것은 물론 서로…
2017.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 고령화는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출산부터 노년기까지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 정부의 지원은 앞으로 닥칠 ‘인구절벽’을 맞이할 미래에 희망의 씨앗이 될 지도 모른다. 아이를 낳아 기르는 일이 행복한 나라, 노인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노년을 보낼 수 있…
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기 좋게 익은 황토를 쉽게 볼 수 있는 곳이 당진이다. 이곳에 살면서 핏기도는 듯 한 기름진 흙이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되었다. 그런 붉은 흙을 보면 고구마가 심고 싶다. 왠지 심기만 하면 황토의 붉은 기운이 고구마를 키우고 영글게 할 것 같은 믿음이…
2017.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 운산면은 당진시와 행정구역이 다르기는 하지만 당진과 그리 멀리 떨어져 있는 곳은 아니다. 당진시내에서 20여 분, 고풍저수지를 지나자마자 나오는 삼거리에서 마애삼존불상으로 향하는 용현계곡 방향으로 접어들지 말고 조금 더 직진하다보면 오른쪽으로 ‘서해…
2017.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 매우 좋았어요. 학년과 나이를 불문하고 서로 잘 지내는 가족적인 학교 분위기를 직접 느낄 수 있었고, 아들이 친구들과 어떻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 안심이 되더라고요. 다른 학생들과도 얘기하면서 요즘 아이들이 무엇을 고민을 하는지 소통하…
2017.05.22 · 문화·교육 · 장재광
…이들이 신리 성지를 찾지만 신리성지와 순교미술관은 ‘성지’로서의 경건한 분위기 보다는 관광지로 누리꾼들 사이에 소문났다. 이로 인해 아무런 의식 없이 순례가 아닌 관광을 하러 온 방문객들로, 경건하고 정숙한 분위기는 없고, 드넓은 잔디밭에는 애완견들의…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 낡은 것에서도 느껴지는 특유의 멋스러움이 있다. 정미면 산성리에 살고 있는 오세천 씨는 버려진 목재와 기와에 그림을 그려 숨을 불어넣는다. 그리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작품을 탄생시킨다. 5년 전부터 폐목·기와에 그림 그려 어릴 적부터 미술에 소질이 …
2017.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지도자가 겨루는 팔씨름대회가 이틀간 열려 지역 주민과도 함께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한편 초대가수로 남진과 정수라, 조은새, 혼성 3인조 통기타그룹 프롤로그 등 가수들의 공연으로 축제의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실치는 몸통이 가늘…

2017.03.12 · 문화·교육 · 김예나
… 당진시립도서관(관장 오두영)이 도서관에 가지 않고서도 책을 빌려볼 수 있는 틈틈이 도서관을 오는 4월부터 8개월 간 운영한다. 틈틈이 도서관은 병원, 카페, 미용실 등 지역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곳들에서 틈틈이 독서할 수 있도록 도서를 비치해 일정기간…
2017.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 곡이 아닌 새로운 곡으로 준비했다. 연주회에 어울릴 수 있도록 화려한 분위기의 곡으로 선정했고 새롭게 연습에 임했다.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 쉴 틈 없이 연습에 매진했다. 하주연 학생은 “입시 준비와 함께 해야 했기에 힘들었지만 연주회가 많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