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 가]송산면 유곡리 양고기 숯불구이 미방 임지형·이진경 대표담백·부드러운 양갈비의 매력
…하다. 한편 갈비살은 소량만 나오기 때문에 하루에 1~2인분만 먹을 수 있는 한정된 부위다. 더불어 마늘향이 가득한 소스를 밥과 함께 볶아낸 마늘밥은 양고기와 맛 궁합이 좋다. 여기에 김과 무말랭이, 양고기를 얹어 먹으면 맛이 배가 된다. 한편 양고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분위기 있는'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하다. 한편 갈비살은 소량만 나오기 때문에 하루에 1~2인분만 먹을 수 있는 한정된 부위다. 더불어 마늘향이 가득한 소스를 밥과 함께 볶아낸 마늘밥은 양고기와 맛 궁합이 좋다. 여기에 김과 무말랭이, 양고기를 얹어 먹으면 맛이 배가 된다. 한편 양고기…
2020.11.18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시가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하고 결정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을자치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는 가운데, 범대상지 77개 마을을 선정해 사업발굴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마을자치 활성화 사업은 리·통 마을단위에…
2020.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니다. 위 말들은 당진지방의 사투리로, 현재는 잘 쓰지 않는 사라지고 있는 낱말입니다.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사투리는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10년에 걸쳐 모아 엮은 책 <지랑이 뭐래요>에 수록돼 있습니다. - 방치 : 엉덩이 - 서빠닥 : 혀. 혓…
2020.10.10 · 지역사회 · 한수미
…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지난 임기 동안 직원들이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복지 종사자의 자긍심과 자존감을 높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당진시복지재단은 사회복지대상을 제정하고 장기근속자에 표창을 수여했다.…
2020.08.21 · 지역사회 · 김예나
… 올해 처음 시행하는 마을자치 활성화 사업은 그동안 리·통에서 운영하고 있는 회계·감사 현황 등 하향식 보고 위주인 마을총회 방식을 개선하고,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하고 결정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이다. 마을자치 활…
2020.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반려견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곳, 댕댕이(강아지들을 부르는 별칭)들의 에버랜드가 되어 줄 ‘댕버랜드’가 송산면 매곡리에 문 열었다. 락휴노래타운 당진터미널점을 운영하는 김종출 대표는 지난 1년 전 유기견보호소를 찾았다가 안락사에 처해지기 직전인 …
2020.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 경험을 쌓기 위해 곳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해 왔다고. 그중에서 우두동에 있는 교촌치킨에서 2~3년을 일한 것이 기억에 오래 남았단다. 이후 군대를 제대하고 잠시 회사에 다니기도 했지만, 나만의 가게를 운영하고 싶은 고민이 항상 따랐다. 그때 어머니의 …
2020.06.16 · 지역사회 · 김예나
…다”고 덧붙였다. 전국 코바코 중 매출 1위 달성키도 코바코를 운영하고 있는 부부 조성용‧이순희 대표는 충남 부여 출신이다. 서울에서 거주하다, 1997년 건설업을 하고자 당진을 찾았다. 하지만 IMF로 인해 4~5년 만에 사업을 중단했고, 이 대표 …
2020.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원당동에 있는 엄마품 어린이집을 10년간 운영했던 이옥화 원장이, 이제는 온누리 주·야간보호센터로 어르신들을 만난다. 더불어 옆에 카페 ‘좋은 날’까지 함께 개업하며 지역의 어르신뿐만 아니라 주민까지 함께 어우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포항 출신의…
2020.06.06 · 지역사회 · 김예나
화이트톤과 우드톤이 조화롭게 꾸며져 편안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의 서양진지는 지난해 7월 문을 연 파스타‧스테이크 전문 식당이다. 최근 서양진지가 음식이 맛있으면서 데이트하기 좋은 식당으로 입소문 나면서 많은 이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1년 반 동안 …
2020.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담벼락이 ‘JESUS LOVES ME’라는 문구와 예수가 아이들을 안고 있는 그림 등으로 알록달록하게 변신했다. 이 담벼락의 변화를 가져온 이들은 바로 진옥성결교회(담임목사 이진수)의 청년들을 비롯한 교인들이다. 이들은 지난달 30일부터 오래돼 지저분…
2020.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과 함께하는 날이 오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효제요양원 고대면 장항리에 있는 효제요양원(원장 강진화)이 코로나19가 장기간 이어지자 답답함을 호소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특별한 행사를 지난달 29일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장기간 면회와 외출, 외박이…
2020.03.30 · 지역사회 · 박경미
… 이사할 당시 인터넷 설치도 어려웠다”며 “하지만 고즈넉한 시골 마을의 분위기가 좋았다”고 전했다.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대학 진학 당시 공예를 선택했다. 그리곤 2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도예가의 길만을 걸어왔다. 주로 백자작…
2020.03.23 · 지역사회 · 한수미
낮에는 분식, 밤에는 호프를 즐길 수 있는 ‘검정고무신’(대표 장희정)이 송악읍 기지시리에 문 열었다. 7년 전 기지시리에 자리 잡고 아이들을 키우던 장희정 대표는 “아이들이 길에서 컵 떡볶이 먹는 것 대신 깔끔한 공간에서 저렴하면서도 든든하게 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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