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예진 송악초등학교 6학년 2반 역사 속의 작은 꽃
…이지 않아 알려지지 않은 꽃과 비슷하다고 생각된다. 전쟁 때 그 뜨거운 불길 속에서도 우리 고장을 위해 자결까지 한 남이흥 장군의 용기가 참 존경스럽다. ‘이순신, 장보고, 허준….’너무나도 많은 위인들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이런 큰 꽃들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불길 속에'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지 않아 알려지지 않은 꽃과 비슷하다고 생각된다. 전쟁 때 그 뜨거운 불길 속에서도 우리 고장을 위해 자결까지 한 남이흥 장군의 용기가 참 존경스럽다. ‘이순신, 장보고, 허준….’너무나도 많은 위인들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이런 큰 꽃들에…
2006.0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문에 사진에서처럼 트레이닝복에 바지를 걷어올린 차림으로 소방호스를 들고 불길로 뛰어드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맨 오른 쪽에서 호스를 잡고 있는 인물은 조용우 현 의용소방대 방호부장이다. 세 번째 사진은 1997년 발생했던 교통사고 현장에서 인명구조 활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