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8 · 지역사회 · 임아연
불법 차박·캠핑족이 점령한 장고항
…가어항 사업을 통해 590억 원을 들여 기반시설을 조성해 놓은 장고항은 불법 차박·캠핑의 성지가 됐다. 주말이면 수백 대의 캠핑차량이 주차장과 공터를 점령하면서 실치를 맛보러 온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도로변에 주차를 해야 하고, 캠핑족들이 떠난 자리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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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불법 캠핑족'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4.0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어항 사업을 통해 590억 원을 들여 기반시설을 조성해 놓은 장고항은 불법 차박·캠핑의 성지가 됐다. 주말이면 수백 대의 캠핑차량이 주차장과 공터를 점령하면서 실치를 맛보러 온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도로변에 주차를 해야 하고, 캠핑족들이 떠난 자리는 …

2022.04.08 · 산업·경제 · 임아연
▲ 주말이었던 지난 2일 촬영한 장고항 일대의 모습. 불법 캠핑차량이 주차장에 빼곡히 주차돼 있어 주차장을 이용하지 못하는 일반 방문차량들은 길가에 주차하고 있다. 캠핑하기 좋은 계절이 다가오면서 국가어항 사업으로 정비를 마친 장고항 일대가 불법 차박…

2022.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실로 다가오고 있다. 필자는 당진시대 제1391호(22.01.31)자 “불법 캠핑족, 왜목마을 막으니 장고항으로…”란 기사를 보고 현 상황의 안타까움과 아쉬움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서울에서 1시간대에 위치한 당진시는 삽교호 관광지를 시작으로 도비…
2022.02.15 · 정책·행정 · 김예나
…다. 또한 이외의 학교 설립 등의 내용도 추가됐으면 좋았을 것이다. - 불법 캠핑족 관련 기사는 문제 뿐 아니라 대안을 제시하는 내용도 담아주길 바란다. 또한 쓰레기 투기 사진이 함께 실렸으면 현 문제가 피부에 와닿았을 것이다.
2022.01.28 · 지역사회 · 김예나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장고항 일원의 주차장이 캠핑족들로 가득 차면서 지역주민 및 상인들이 쓰레기 투기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또한 안전사고까지 우려되고 있다. 장고항은 지난 2008년 12월 국가어항으로 지정돼 2015년 착공, 지난해 12월 준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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