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이(不二)의 마음으로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기원하며 - 정안스님
… 세상에 차 한잔을 마시며 앉아있는 정안스님의 모습은 맑고 고요했다. “불이(不二)라고 하지요. 자연과 내가, 너와 내가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부처님의 말씀이 있지요. ” 정안스님은 차분차분 말을 이었다. 좪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자신의 욕심을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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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불이 마음'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세상에 차 한잔을 마시며 앉아있는 정안스님의 모습은 맑고 고요했다. “불이(不二)라고 하지요. 자연과 내가, 너와 내가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부처님의 말씀이 있지요. ” 정안스님은 차분차분 말을 이었다. 좪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자신의 욕심을 채…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감할 수 있는 사회로 만들고 싶었어요. 나 하나 희생해 열을 얻는다는 마음으로 봉사를 해왔어요.” 김씨는 8년 전부터 배 과수원과 양돈농장을 경영하면서 틈틈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밤 늦게 공부하고 귀가하는 학생들을 데려다 주기도 하고 불이 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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