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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불이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3년

2건 · '불이 마음' · 환경·안전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극한의 고통 떨치고 아름답게 피워낸 인생 - 김현우, 윤희진 부부

    “새벽에 불이 났다는 전화를 받고 달려가 보니까 하나도 남지 않고 다 타버렸더라구요.” 합덕에서 ‘대성오토바이’를 경영하고 있는 김현우(42)씨는 10년 전 이 곳에서 직원으로 일을 시작했다. 그 전에도 천안이나 충북 보은 등지에서 기사로 15년 정도…

  2. 2003.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화르르 번져가는 행복의 불씨 - 이성구, 최미연씨

    …찾아왔다 이성구씨는 살던 집에 화재가 나고부터 1년 정도 방황을 했다. 마음을 잡지 못하고 있다가 틈?형을 통해 장사를 배우러 중국에 자주 드나들었다. 중국에 있는 동안 백두산을 등반할 기회가 있었다. 그때 함께 동행했던 잘 아는 형수님께 농담 반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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