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3 · 정책·행정 · 유수아
14개 구역에 어린이 버스승강장 설치
…이와 학부모들이 길가에서 위험하게 대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당진시 교통과는 어린이 버스승강장 위치 선정을 위해 아파트입주민대표회의, 관리사무소장, 초등학교 행정실, 당진교육지원청 등과 협의를 진행했다. 또한 디자인과 안전성, 시공 능력, 유지관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불편 교통'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23 · 정책·행정 · 유수아
…이와 학부모들이 길가에서 위험하게 대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당진시 교통과는 어린이 버스승강장 위치 선정을 위해 아파트입주민대표회의, 관리사무소장, 초등학교 행정실, 당진교육지원청 등과 협의를 진행했다. 또한 디자인과 안전성, 시공 능력, 유지관리…
2022.12.09 · 정책·행정 · 임아연
…영옥 의원은 규제개혁을 통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주민생활의 불편함을 제거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과도한 행정규제로 지역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인허가 기간을 단축하고 …
2022.10.28 · 정책·행정 · 임아연
… 또한 면천 101호선 농어촌도로는 병목현상으로 인해 정체가 발생하고, 교통량이 증가하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해왔다. 이와 더불어 재난안전예방 전광판은 화재·범죄·생활안전·감염병 예방 등 안전정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교통안전문화 캠페인 홍보 등…
2022.10.14 · 정책·행정 · 임아연
… 주차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운영되지 않아 입주상인들과 건물 방문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터미널프라자에는 다수의 상점과 병원, 유흥업소 등이 입점해 있어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24대를 주차할 수 있는 기계식 주차장을 사용하고 있…
2022.10.07 · 정책·행정 · 임아연
… 등에 불법으로 주차하는 사례가 많아 일반차량과 보행자 통행을 방해하고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한편, 소음공해 등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이에 당진시에서는 월2회 집중단속과 주2회 계도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 및 한진…
2022.09.23 · 정책·행정 · 한수미
… 비대면 안심 관광지로 선정되고 있다. 하지만 관광객들이 찾는 데 많은 불편함이 따르고 있어 이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다. 윤 의원은 소난지도의 협소한 선착장으로 인해 차량의 승하차가 어렵다는 점과 섬 내에서 오갈 수 있는 교통편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2022.06.18 · 정책·행정 · 임아연
…선만 직접 운영하는 부분공영제 추진을 검토하고 있다. 당진시는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 및 지속가능한 발전 차원에서 지난 2020년부터 시내버스 공영제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민간에서 운영 중인 시내버스 노선과 운행시간 등 서비스에 대한 불만족은 당진…
2022.03.20 · 정책·행정 · 한수미
… 이어지는 도로가 협소하고 주차장이 없다”며 “관광객들이 합덕을 찾아도 교통이 불편해 제대로 여행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평면 삽교호관광지부터 합덕까지 이어지는 자전거도로를 정비하고, 합덕 내에서도 자전거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
2022.03.11 · 정책·행정 · 김예나
…른 시일 내 지역의 현안이 해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 학교 앞 어린이 교통사고, 현대제철 노동자 사망사고 등 지역에서 안전사고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앞으로 시민들이 안전한 당진시를 만들기 위한 당진시의 역할은? 최근 학교 앞 어린이 교통사고, …
2022.01.16 · 정책·행정 · 김예나
…대여공간 설치 △원룸 쓰레기 분리배출 문제 해결 등 당진에서 생활하면서 불편한 점과 보완됐으면 하는 점 등을 이야기했다. 특히 청년직장인들은 버스노선이 부족해 자가용을 이용해야만 하는 아쉬움을 토로하며 다양한 교통수단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명…
2022.01.06 · 정책·행정 · 임아연
…하지만 일각에서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민원업무를 처리하지 못하는 시민들의 불편 문제도 제기되고 있다. 민원업무 공무원 점심시간 휴무제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무원에게도 법정 점심시간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당진시 본청에 위치한 민원정보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