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탐스럽게 익어가는 빨간 딸기 속에 부푼 꿈은 영글고 - 순성면 아찬리 우광환·윤희자 부부 - 김정진 기자
들판의 휑한 논 한가운데 서있는 비닐하우스를 열자 온기가 훅하고 밀려온다. 김이 서리는 안경을 닦으며 들어선 하우스 안은 푸르른 잎파리 속에 빨갛게 익어가고 있는 딸기들이 향긋한 내음을 풍겨낸다. 서울에서 자영업을 하다 4년전인 1999년 7월에 고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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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비닐하우스 설치'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3.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들판의 휑한 논 한가운데 서있는 비닐하우스를 열자 온기가 훅하고 밀려온다. 김이 서리는 안경을 닦으며 들어선 하우스 안은 푸르른 잎파리 속에 빨갛게 익어가고 있는 딸기들이 향긋한 내음을 풍겨낸다. 서울에서 자영업을 하다 4년전인 1999년 7월에 고향…
2003.02.16 · 산업·경제 · 김정진
… 깊은 시름에 잠겨있다. 묘목의 정식을 벌써 끝냈어야할 시설채소 농가의 비닐하우스 안은 썰렁하기만 하다. 미국의 대이라크 공격이 예상되는 가운데 기름값이 계속 치솟고 있어 상당수 시설채소농가들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정식을 미룬 채 한숨만 내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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