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당진 소수정당 낙선자 인터뷰④] 전상미 기본소득당 충남도당 부위원장“권력 막는 브레이크 역할 계속할 것”
…선거가 끝난 뒤 낙선자들은 각자의 자리로 돌아갔다. 낙선자들 가운데 소수정당 소속 출마자들을 만나 이번 선거에 대한 소회와 향후 계획을 들어봤다. 마지막으로 만난 전상미 기본소득당 충남도당 부위원장은 영어 강사로 30년 넘게 교육 현장에 몸담아 왔으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비례대표 정당'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03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선거가 끝난 뒤 낙선자들은 각자의 자리로 돌아갔다. 낙선자들 가운데 소수정당 소속 출마자들을 만나 이번 선거에 대한 소회와 향후 계획을 들어봤다. 마지막으로 만난 전상미 기본소득당 충남도당 부위원장은 영어 강사로 30년 넘게 교육 현장에 몸담아 왔으며…
2010.06.04 · 인물·동정 · 우현선
…이 저를 인정해주셔서라고 생각한다. - 선거를 치르면서 어려웠던 점은? 비례대표의 경우 선거운동 기간이 13일인데 선거지역이 당진군 전체라서 12개 읍면을 모두 다니느라 어려웠다. 비례대표는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고 명함과 어깨띠만 사용을 해야…
2010.04.30 · 인물·동정 · 김기연
- 비례대표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지역구 의원과 비례대표를 놓고 고심했었다. 지역구 공천보다 비례대표 신청이 정당에 도움이 되는 길이라고 판단했다. - 3명이 공천을 신청했는데? 정당에 대한 기여도와 폭넓은 사회적 활동을 해왔다. 모든 결정은 …
2006.06.0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선된 소감은? - 우선 비례대표로 일할 기회를 줘서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젊은만큼 지역을 위해 정말 혼신을 다해서 열심히 뛰겠다. 선거에서의 승리요인은? - 당이 잘 되어야 비례대표가 살기 때문에 당에서 조직적으로 열심히 활동해준 것…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