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례대표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지역구 의원과 비례대표를 놓고 고심했었다. 지역구 공천보다 비례대표 신청이 정당에 도움이 되는 길이라고 판단했다.

- 3명이 공천을 신청했는데?

정당에 대한 기여도와 폭넓은 사회적 활동을 해왔다. 모든 결정은 당에 맡기고 결정에 따를 것이지만 지역구 공천을 받아도 될 정도로 충분한 활동을 해왔다.

- 당선이 된다면 어떤 활동을 할 것인가?

하고 싶은 일도 많고 해야 할 일도 많다.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에 초점을 둘 생각이다. 또 노인복지에 관해 꾸준히 공부한 것을 바탕으로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통해 보람을 찾을 수 있게 노력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