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비례대표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도시생활을 하다가 농촌에 시집을 와서 살면서 농촌의 어려운 부분을 여러 가지 알게 됐다. 남편의 정치생활 동안 보좌관 역할을 해왔고 언젠가 기회가 되면 농촌여성들을 위해 제도권에서 봉사를 하고 싶다고 생각했었다.
-3명이 공천을 신청했는데 공천을 자신하나?
당에서 20여년 동안 남편 옆에서 뒷바라지를 했고 자민련 출범 때부터 당의 일에 앞장서왔다. 내 성격 자체가 긍정적이고 친화력이 있다.
-당선이 된다면 어떤 활동을 할 것인가?
농촌이 고령화되다 보니 여성농업인들이 노동력이 필요해서 건강이나 자녀교육이나 복지문화에 대해 관심이 많고 지원이 많이 필요하다. 우수한 인재의 타 시군 유출을 막고 예산을 대폭 투입해 질높은 교육 정책에 기여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