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 당진군의원 비례대표에 3명이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편명희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사람들의 모임 당진지부장과 정용해 전 도의원의 부인인 강월숙씨, 김명회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부장 3명이 비례대표 1순위 공천을 신청했다.

현재 선거법이 개정되어 기초의원 비례대표는 무조건 여성에게 1순위를 주도록 되어 있어 3명 중 1순위가 나올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자유선진당 당진군당원협의회 윤석재 사무국장은 “충남도당 공천심사위원회에서 공천방식을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며 “5월초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