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례대표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10여년 넘게 지역의 문화예술와 각 행사에 참여하면서 얻은 노하우와 깊은 경험을 나누고 싶었다. 두 번에 걸친 자유선진당 지원연설, 다방면의 사회단체·봉사활동을 해왔다.

- 3명이 공천을 신청했는데?

여성으로서 각종 사회활동을 충분히 해왔고 이름을 알려왔다. 당에 대한 기여도 역시 뒤진다고 여기지 않는다. 경쟁력이 있다.

- 당선이 된다면 어떤 활동을 할 것인가?

무엇보다 경험이 최고가 아니겠는가. 그동안의 활동경험을 살려 여성들과 아동, 그리고 노인 복지를 위해 일하고 싶다. 문화인의 한 사람으로 지역 문화 발전과 인프라 구축에 예산을 더 많이 투자해 문예인 양성에도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