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된 소감은?

- 예상은 했다고 해도 마음이 조금 무겁다. 막상 닥치니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부담감이 앞선다.

선거에서의 승리요인은?

- 비례대표의 경우 지역구가 아니기 때문에 국민들이 집권당을 좋아하지 않는 경향 때문에 된 듯하다. 그렇기 때문에 더 부담이 된다. 스스로가 잘 하지 못하면 다시 돌아설지도 모른다.

이번 선거를 치르면서 어려웠던 점은?

- 나는 장애를 갖고 있는 우리 아이 때문에 출마를 결심했다. 그러나 막상 선거운동에 들어가면서 아이가 방치되는 것 같아 내내 마음에 걸렸다.

앞으로 의정활동의 방향은?

- 당진군정에 대해서 잘 아는 것은 없지만 출마를 결심하면서 목표로 삼은 사회복지, 장애인복지, 학교학생 교육쪽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겠다. 또한 당진군정의 자세한 부분은 연구와 공부를 계속해서 미진한 부분을 보충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