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비롯 공무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7년

9건 · '비롯 공무원'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5.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지환 당진시 지역경제과장청년의 열정이 결실을 맺도록

    …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나, 고용시장의 구조적 모순과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되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이런 현실 속에서 고용약자인 청년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사회 곳곳에서 헐값에 일하고 있다. 열정페이가 만연하게 된 근본적 원인은 기성세…

    당진시대
  2.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문엔지니어링 대표, 우강면 창리 출신)우강 소년, 한국의 IT산업을 이끌다

    …어링에서는 공항·철도 등 공공시설 및 민간기업의 정보통신 사업과 중국을 비롯해 해외 15국에서 관련 사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각종 국책사업까지 진행하고 있다. 문 회장은 정보통신이라는 개념조차 생소했던 1990년 문엔지니어링을 창립해 대표적인 IT…

  3. 2017.03.24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쌀 두바이에 수출

    …적인 판매를 기원하는 상차식을 진행했다. 이날 상차식에는 이태호 대표를 비롯해 미소미농업법인 임직원, 신성철 당진시 경제환경국장, 우희상 농업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미소미농업법인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40t씩 고품질 당진쌀을 중동…

  4. 2017.03.04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업회의소 설립추진단 발족

    …맡으며, 당진지역 농업인단체 대표와 간사, 신성철 당진시 경제환경국장을 비롯한 관계부서 공무원 등이 참여한다. 앞으로 추진단은 농업회의소 설립을 위한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하고, 설립절차 및 방향에 대해 결정할 예정이다. 특히 추진단과 실무 TF팀은 …

    당진시대
  5. 2017.02.27 · 산업·경제 · 한수미

    면천 폐아스콘 재처리공장 반발 확산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 발언에 대해 주민들은 “당진시 공무원이 업체를 두둔하고 있다”며 “당진시가 업체를 대신해 주민설명회를 하러 온 것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민들이 “더이상 듣기 싫다. 나가라”고 항의하면서 결국 조 과장은 쫓…

    당진시대
  6. 2017.02.24 · 산업·경제 · 한수미

    면천 폐아스콘 재처리공장 반발 확산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 발언에 대해 주민들은 “당진시 공무원이 업체를 두둔하고 있다”며 “당진시가 업체를 대신해 주민설명회를 하러 온 것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민들이 “더이상 듣기 싫다. 나가라”고 항의하면서 결국 조 과장은 쫓…

    당진시대
  7. 2017.02.18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수산유통센터 국·도비 지원 요청

    당진시가 충남도 농정부서 간부 공무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3농 혁신 등 농업 관련 지역현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4일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심병섭 당진시 부시장과 충남도청 정송 농정국장을 비롯해, 충남도의회 농업경제환경위원회 …

  8. 2017.02.1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항만관광공사 사장 공모

    …다. 이번 사장 공모에는 총 6명이 지원했으며, 전직 해양수산부 고위직 공무원 출신자들을 비롯해 지역에서는 정용해 전 도의원이 공모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김성수 현 사장은 공모에 참여하지 않았다. 당진시장·시의회 등에서 추천한 인사들로…

    당진시대
  9. 2017.01.07 · 산업·경제 · 김예나

    스물 일곱 젊은 농부 박상욱 대호팜 대표(대호지면 사성리)남들과 다른 길을 걷다

    …을 꿈꿨다”고 말했다. 이어 “이후 농업에 대해 잘 알고 있으니 농업직 공무원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이 때문에 대학에서 농업자원경제학과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캐나다·일본에서 농업 익혀 박 대표는 대학에 진학해 ‘배추 값이 오르는 이유는 무엇…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