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03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장고항 비만 오면 모래 유출
【석문】 석문면 장고항리 앞 바다가 비만 오면 모래가 쓸려 나가고 있다며 주민들이 대책을 호소하고 있다. 주민들은 올해 우수관로 공사가 시행됐는데 관로가 짧게 설계돼 해안의 모래를 쓸고 나간다고 주장했다. 당초에 공사를 할 때 20m 정도 관로를 바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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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비만 오면'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03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석문】 석문면 장고항리 앞 바다가 비만 오면 모래가 쓸려 나가고 있다며 주민들이 대책을 호소하고 있다. 주민들은 올해 우수관로 공사가 시행됐는데 관로가 짧게 설계돼 해안의 모래를 쓸고 나간다고 주장했다. 당초에 공사를 할 때 20m 정도 관로를 바다…
2004.06.28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건의사항 ■김종현(장항2리장): ①대촌리와 장항리는 저지대가 많아 비만 오면 침수피해를 입고 있으니 항구적인 대책을 강구해달라. ②‘배다리 들’ 1,200m 구간의 농로가 부실하니 보수해 달라. - 답변: ①장항2리는 저지대가 많다. 항구적인 대처방…
2004.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면 검토하겠다. ②행자부에 사업계획서를 제출중이다. 행자부의 승인이 나오면 사업계획에 착수하겠다. ③장기적인 안목에서 시행해야할 사업으로 양여금사업이 중단될 처지이므로 많은 어려움이 있다. ▲이원석(사관리장) : 사관리 경지정리 후 용배수 시설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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