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삐뚤빼뚤해도 괜찮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기간
1993—2026

1건 · '삐뚤빼뚤해도 괜찮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4.26 · 환경·안전 · 한수미

    “삐뚤빼뚤해도 괜찮아”

    뇌병변 1급 장애로 몸 전체를 사용하지 못하는 민지영 씨가 입에 연필을 물고 열심히 한 자 한 자 글씨를 써내려갔다. 연습장 첫 장만 해도 삐뚤빼뚤하고 큼직했던 글씨가 장을 넘긴 지금은 줄 지어 나란히 쓰여 있다. 장애로 손을 떠는 김미정 씨도 마찬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