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9 · 정책·행정 · 한수미
읍면동 지사협, 활성화 방안 모색
…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김보영 교수는 “기존 활성화 사례를 보면 주로 사각지대 저소득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자체 자원을 통한 지원이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관계에 그쳤다”며 “효과적인 역할 분담을 위해서는 발굴과 공동체에 집중하면서 지자체에서는 공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사각지대 저소득'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9 · 정책·행정 · 한수미
…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김보영 교수는 “기존 활성화 사례를 보면 주로 사각지대 저소득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자체 자원을 통한 지원이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관계에 그쳤다”며 “효과적인 역할 분담을 위해서는 발굴과 공동체에 집중하면서 지자체에서는 공적…
2018.12.10 · 문화·교육 · 한재권
…여성회원들로 구성된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회장 김영숙)은 3년째 당진지역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위생용품 전달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김영숙 회장은 “몇 해 전 소외 계층 여학생이 생리대가 없어 신발 깔창을 사용했다는 기사를 보고 마음이 아팠다…
2018.04.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이치과병원이 지역사회 내 의료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지난 11일 치과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이치과병원은 당진1·2·3동에 거주하는 10명의 독거노인에게 다양한 치아 건강 관련 검사와 치아관리방법 등에 대한 정보를 …
2018.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우체국(국장 안병설)이 당진지역의 저소득층 학생을 위해 일일산타로 지난달 26일 나섰다. 우체국 행복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는 송산종합사회복지관과 북부사회복지관을 통해 저소득계층의 학생 16명을 추천받아 당진우체국이 이불과 라면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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