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한옥 당진경찰서 수사과 경장 화를 다스리면 범죄도 줄일 수 있다
… 전 운전 중 끼어들기를 하는 운전자에 화가 나 삼단봉으로 차량을 부순 사건이 있었다. 또한 부부싸움 중 화를 참지 못하고 부인을 살해하는 남편도 있었다. 이처럼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범죄가 자주 발생하면서 사회적으로 화를 다스리는 것에 관심이 집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사건 사고' · 산업·경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전 운전 중 끼어들기를 하는 운전자에 화가 나 삼단봉으로 차량을 부순 사건이 있었다. 또한 부부싸움 중 화를 참지 못하고 부인을 살해하는 남편도 있었다. 이처럼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범죄가 자주 발생하면서 사회적으로 화를 다스리는 것에 관심이 집중…
2015.01.04 · 산업·경제 · 한수미
…교통시설물은 모두 설치했다. 운전자 법규까지는 통제할 수가 없어 발생한 사고” 운반회사 “우리 회사 말고도 46대의 차량이 중앙선을 가로질러 다닌다.” 당진시 “LH공사가 관리하는 것이기에 시 책임은 없다. 교통부주의다” 석문파출소 “파출소는 신고를 …

2015.01.04 · 산업·경제 · 임아연
2014년 한해는 세월호 등 크고 작은 사건·사고들로 국민들에게 깊은 상처가 남았습니다. 국가경제도, 지역경제도 힘든 한해였습니다. 2015년 새해는 국민 모두에게 위로가 되고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_ 새해 왜목에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