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6.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퇴임을 앞두고
…정작 자신은 직급에 연연하지 않고 욕심없이 살아왔다고 회고했다. 불의의 사고로 부하직원이 사망했을 때 연대책임을 지고 6개월 감봉조치를 자청했던 과거일도 비록 가슴아픈 일이지만 상사로서 당연한 처신이었다고 말한다. 임면장은 공직생활중 가장 어려웠던 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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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사고' · 인물·동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6.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정작 자신은 직급에 연연하지 않고 욕심없이 살아왔다고 회고했다. 불의의 사고로 부하직원이 사망했을 때 연대책임을 지고 6개월 감봉조치를 자청했던 과거일도 비록 가슴아픈 일이지만 상사로서 당연한 처신이었다고 말한다. 임면장은 공직생활중 가장 어려웠던 때…
1997.03.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망사고 낸 후 사체 야산에 묻어 30대 범인 ‘차량도난 신고’하는 등 완전범죄계획 30대 청년이 교통사고로 60대 노인을 숨지게 한 뒤 시체를 트렁크에 싣고 가다가 야산에 묻어 당진경찰서에 검거됐다. 상업을 하는 이모씨(32세)는 지난 13일 오후 …
1997.03.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윤오진 소장이 발령받았다. 한편 정두순 경무계장은 서산서로 이기중 교통사고조사계장은 아산서로 발령받았다. △박웅렬경위(합덕파출소장)-경무과 경무계장 △윤오진경위(신평파출소장)-경비과 교통사 고조사계장 △김성욱경사(경무과 경리계)-경무과 감찰계장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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