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순환-석문면 교로리] 굶주렸지만 교회일 열심이었던 시절
…등 교회활동에 열심이었다. 첫번째 사진은 삼봉교회에서 성가대 활동을 할 당시였던 1965년도 여름. 배미산(현 아미산)에서 열렸던 당진지방 산상집회 기념사진이다. 당진지역의 감리교인들이 모이는 집회였는데 먹고 살기도 힘들었던 시절이었음에도 내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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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사고 당시'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등 교회활동에 열심이었다. 첫번째 사진은 삼봉교회에서 성가대 활동을 할 당시였던 1965년도 여름. 배미산(현 아미산)에서 열렸던 당진지방 산상집회 기념사진이다. 당진지역의 감리교인들이 모이는 집회였는데 먹고 살기도 힘들었던 시절이었음에도 내가 어디에…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물론 그 클럽의 ‘최우수 회원’은 바로 나였다. 신나게 놀고 자잘한 사고를 치며 보낸 고교시절이었지만 난 한번도 그 시절을 후회한 적은 없다. 그때 난 자유로왔고 소중했던 친구들은 지금까지 내 곁에 있으니까. 두번째 사진은 1956년도 내가 다섯살…
2005.05.16 · 문화·교육 · 김기연
…다. 소감이 어떤가? " 감개무량하다. 당진에 대학이 들어서는 것은 그 당시 모든 군민들의 숙원이었다. 땅을 사고 개교하기 전에 건물을 짓고 준비에만 몇 년이 걸렸다. 설립인가를 앞둔 상태에서 대규모 교육비리가 터져 갑자기 대학설립기준이 강화되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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