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0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엄마는 안전 도우미
…치지 않도록 주위를 살피며, 노란색 깃발을 내리자 신이 난 듯 아이들이 횡단보도를 건넌다. 매일 아침이라면 힘들겠지만 1년에 한 두번 하는 봉사라 그다지 어렵지 않다는 학부형의 얼굴에서 웃음이 꽃피고 커다란 사고 없이 아이들은 학교를 찾는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사고 횡단보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6.20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치지 않도록 주위를 살피며, 노란색 깃발을 내리자 신이 난 듯 아이들이 횡단보도를 건넌다. 매일 아침이라면 힘들겠지만 1년에 한 두번 하는 봉사라 그다지 어렵지 않다는 학부형의 얼굴에서 웃음이 꽃피고 커다란 사고 없이 아이들은 학교를 찾는다.
2005.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극 검토해 보겠다. 남은우(사성리) : 마을회관 주변의 도로가 불량하고 사고가 빈번히 일어난다. 포장 등 대책을 세워달라. �답변 : 현장조사 후 우선순위에 의거 조치하겠다. 박상우(출포리) : 군도 11호선이 마중리~대호지면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그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