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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과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8년

3건 · '사과 없는'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ㅣ기획취재ㅣ사라지는 마을 여덟번재… 순성면 중방2리

    …“골프장 조성되면 인근 농지, 삽교천까지 오염될 것” “주민들 위한 대안없는 개발, 중단하라” “내 땅을 가져가고 내 목숨도 가져가라” “토지강제수용 결사반대” “대대손손 가져온 땅, 산업단지 웬말이냐!” - 중방2리 곳곳에 걸려있는 현수막의 문구들 …

    당진시대
  2. 2008.11.03 · 지역사회 · 최운연

    현대제철 고로사업 전면 재검토 해야

    …으로 줄일 수 있는 최첨단 공법으로 이 설비를 채택한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이로 인해 고로제철소 반대여론은 결정적으로 뒤집혀지게 됐다. 결국 고로제철소에 대한 여론은 EOS 환경저감설비의 등장과 동시에 반등되었고 현대제철은 고로제…

  3. 2008.05.2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업체탐방] 천연아로마테라피 전문점 ‘퓨어’ - “자연에서 온 재료로 비누·화장품 만들어요”

    …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 딸기부터 호박, 토마토, 바나나, 사과, 클로렐라까지. 모두 먹을 수 있는 것들이다. 이 재료들로 동결건조시켜 비누나 화장품 등을 만든다고 신 대표는 설명했다. 재료가 ‘친환경적’이다 보니 인체에 무해하며 자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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