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03 · 지역사회 · 이명자
[사기소리 최명식씨의 소달구지 예찬] 달구지가 훨씬 편하지유!
당진읍 사기소리에 사는 최명식(67)씨는 아직도 농사일에 소달구지를 사용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저녁놀이 지던 무렵, 다 여문 콩을 수확해 실어 나르던 와중에 카메라에 잡혔다. “신문에 한번 나왔다가 창피해서 죽는 줄 알았다”며 한사코 싫다고 손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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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기소리 최명식씨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03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읍 사기소리에 사는 최명식(67)씨는 아직도 농사일에 소달구지를 사용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저녁놀이 지던 무렵, 다 여문 콩을 수확해 실어 나르던 와중에 카메라에 잡혔다. “신문에 한번 나왔다가 창피해서 죽는 줄 알았다”며 한사코 싫다고 손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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